The latest battle in the eternal war between Good and Evil has come to New Jersey in the late, late 20th Century. Angels, demons, apostles and prophets (of a sort) walk among the cynics and innocents of America and duke it out for the fate of humankind.
다솜땅
2.0
아무리 봐도 웃자고 만든건 아닌 듯.. 초반부터 사과하고 시작한 이유가 있었다 ㅋ
제시
3.0
뭘 기대하든 빈 손으로 돌아가게 될 것, 재미도 볼거리도 메세지도 없다 그저 두 사람의 호흡만 있을 뿐, 그와중에 알란릭맨의 압도적인 존재감
조씨
4.0
- Bethany: What's he like? - Metatron: God? Lonely. But funny. He's got a great sense of humor. 하나님은 우리에게 유머도 주셨다!
Laurent
3.0
한때 로키였던 젊은 맷 데이먼이 총을 마구 쏜 뒤 껌 씹겠냐고 묻는다. 흑화한 젊은 벤 애플렉이 천사 날개를 펼치며 날아다닌다. 지금보단 젊은 알란 릭맨이 물 위를 우아하게 걸어다닌다. 이 괴기한 영화에서 건진 것.
ㅠㄹ
4.0
가벼움이 영화의 무거움이 되고, 현실의 필요성은 영화의 무지성이 된다.
BIGMAC_bro
2.0
종교적 써르카즘을 기대하고 봤다가 시간만 버림. 영화 시작전 나오는 경고문구(?)가 제일 웃기고 기대감을 줌.
오경문
3.0
신에게도 유머 감각이 있는건 알겠는데 케빈 스미스의 유머감각은 좀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Indigo Jay
3.0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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