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In this anime trilogy, a salvage ship crew happens upon a haunted vessel in Magnetic Rose; a cold tablet turns a lab worker into a biological weapon in Stink Bomb; and an urban populace carries on an endless war with an unseen foe in Cannon Fodder. Three years in the making, the thought-provoking anthology features eye-popping action and directorial work by a trio of genre geniuses: Kôji Morimoto, Tensai Okamura and Katsuhiro Ôtomo. "Memories" is made up of three separate science-fiction stories. In the first, "Magnetic Rose," four space travelers are drawn into an abandoned spaceship that contains a world created by one woman's memories. In "Stink Bomb," a young lab assistant accidentally transforms himself into a human biological weapon set on a direct course for Tôkyô. The final episode, "Cannon Fodder," depicts a day in the life of a city whose entire purpose is the firing of cannons at an unseen enemy.
이동진 평론가
4.0
17년만의 국내 상영, 그 짜릿했던 매력이 여전할까.
P1
3.5
1탄 추억팔이 고마해라 마이뭇다이가 2탄 겨드랑이 양파암내 남자로 인한 국가재난사태.. 3탄 유기농 폭탄
Jay Oh
4.0
미래, 현재, 과거를 관통하는 "메모리즈". 추억이 되어서는 안 될 기억도 있다. A sharp reflection on memory lane. 1. 아름다운 작화, 음악, 스토리 표현. 2. 유쾌하고 우스꽝스러운 풍자. 3. 놀라운 테크닉. 세 단편을 잇는 테마. 신기하게도 제일 스토리 비중이 적은 세번째 이야기가 이 3개의 다른 이야기들을 깔끔하게 하나의 테마로 묶어낸 느낌이다. 이 셋이 왜 한 작품을 이루는지. 각 단편도 재밌었는데 심지어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크다.
별,
4.5
작화, 연출, 음악 그리고 철학적 주제를 표현해내는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놀랄만큼 대단한 3편의 단편 애니메이션 모음집. - 추억 속에 매몰되어 현실에서 도피하는 여자, 핵과 방사능의 피폭에 대한 공포를 연상시키는 사고, 군국주의와 전체주의의 허상을 보여주는 시대상을 다루는 세 단편은 각각으로 완결성을 가지면서도 함께 통일성을 이루는 성취를 보여준다. 각 단편의 주제 대상을 '일본'이라고 대입해본다면 이 얼마나 뼈 아픈 자아 비판과 자기 성찰인가. 형식과 내용의 달성이 이 정도로 뛰어나다면 감히 뛰어난 예술 작품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메모리즈>, <공각기동대> 그리고 <신세기 에반게리온>. 생각해보니 1995년은 세기말 일본 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창의성의 측면에서 가히 최고의 전성기였다.
Dh
3.5
가혹한 현실과 허망한 추억 자업자득 보이지 않는 적 #소외
박트리
3.5
ep.1은 음향이 ep.2는 상상력이 ep.3는 무거운 철학이 돋보인다. 그리고 이를 뒷바쳐주는 작화.
김솔한
3.5
<매트릭스>의 철학, 화끈한 블랙 코미디, 서늘한 풍자.
coenjung
3.5
만화로도 모두까기가 가능하는것을 보여준 퀄에 있어서는 부인 할수없는 명작 물론 이것도 1편에만 몰빵이다 철학의 메시지는 완성되어서 전달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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