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town
Georgetown
2019 · Biography/Crime/Drama · United States
1h 39m · R

Ulrich Mott is an eccentric and versatile social climber with grandiose plans to affect United States foreign policy. Encouraged in his attempts by his strategically chosen (and much older) wife, the well-connected journalist Elsa Brecht, Mott has a knack for making himself indispensable and impossible to ignore. The only one seemingly immune to his charms is Elsa's daughter Amanda, who might simply disapprove of her mother marrying a much younger man - or perhaps she senses something more sinister beneath the smooth-talking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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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너구리
2.5
열등감이 꾼 허상의 꿈.
황민철
3.0
실화를 바탕으로, 성공에 집착하는 나르시스트에 욕망과 불안이 넘실거리는 작품이다. 크리스토퍼 왈츠를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속에서 성공과 거짓이 기묘하게 엮인 이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가 서서히 형체를 드러낸다. 아쉬운 점은 범인을 특정하기 전까지 모호하고 밋밋한 전개가 초반부를 너무 쉽게 흘려보내고, 열심히 준비한 반전도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한다는 점. 이왕 실화를 각색하고 비틀꺼였으면 과거회상과 같은 고루한 과정들에 대한 극적인 연출 등이 이 현대우화를 더 설득력있게 만들지 않았을까.
BeBe
3.0
감독은 자기 자신을 미친놈으로 만들고 싶었던걸까? ㅎㅎㅎ
다이루다
2.0
명배우를 모셔다가 하찮은 미친놈역을 시켰네
이혜원
3.5
흥미롭게 봤는데, 그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이 이미 관객에게 들통이 난 상황에서 그가 2년간 지냈던 장소가 거기라고 밝히는 것이 별로 반전의 효과는 없었다. 심지어 난 장소를 유심히 보며 어딜까 궁리하다가 맞혔다고~ 레드그레이브 여사가 찰떡 캐스팅이었고(세련된 91세를 연기할 배우가 드물기도 하겠지만.와챠 기본정보 틀림) 감독도 겸한 발츠 배우도, 입 털어서 사람 홀리는 역할로 뜬만큼 이번에도 어울렸다. 실화인가 본데 남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서(+거짓말의 이유,어디까지 사실인지) 그 점이 아쉽다.
Nature
3.0
심연으로, 심연으로 내려가면 결국 닿는 건 바닥 뿐이지만 그럼에도 계속될 수밖에 없는 가련한 허우적거림.
닭발군
2.5
열등감에 터져나오는 온갖 허위사실로 치장한 제복
안토끼
3.0
뻔하면서도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궁금했던, 영화의 결말이자 내막은 웃프다 영화의 한 순간도 놓치지 말고 보아라. 진실의 순간이 있는지 발견하는 재미. (있나?) 리플리 증후군이 삶 자체였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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