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Dong-goo is a genius robber with a unique touch and intuition. He works with antiquated burial place mural expert, Dr. Jones and legendary shoveling master, Sapdari. There is curator Yoon, an antiques expert, she offers an appealing but daring heist idea to Kang Dong-goo.
축구선수 홍승민
선수 입장 제발 그만.. 배우들이 너무 아깝다
윤제아빠
2.5
참신함 이라고는 1도없는 감독 데뷔작. 도대체 몇가지 영화를 뒤섞은거야... 유머코드도 좀 유치하고... . . #판에박힌스토리에 #판에박힌캐릭터에 #판에박힌전개방식 #판에박힌반전까지 #그래도시간은잘가
JY
2.0
어이~~ 박씨.. 그쪽 파지말어~ 거기 팠던데여.. 고물나와.. 뭐?! 보물나오냐고? 아니! 거기 고.물. 나온다고!! 저 저 드릴은 또 왜잡어 아이 . . 예전것들을 가져다 썼다고 다 문제되는건 아니나 이런식으로 쓰면 만족감이 좋지않다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이런 영화는 어떻게 뒤집고 엎었고 그게 자연스러운가 그리고 이야기와 인물간 케미가 좋았느냐 가 사실상 전부와 같은건데 이게 예전작품들만 못하다 주인공의 극중 존재감이 크지않아서 동료들이 모이고 맞물리는것들이 일차원적이다 주인공이 이바닥에선 어찌어찌하다는게 없으니 명성을 비꼬네 어쩌네 소개팅이 어쩌네 같은 유치한 꼬임에 동료들이 순순히 넘어와 줘야하고 그럼에도 충성껏 보필해야 하는데 저바닥 생태계가 그렇게 정의롭고 순수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이런 영화들은 동료든 적이든 서로 한곳을 보긴 하지만 서로서로 목줄을 잡고 팽팽하게 기회를 엿보면서 차마 놓지못하고 가는맛이 있어야 하는데 이 케미가 부족하다 인물들이 서로 끈끈하지 않다 이야기 역시 끈끈함이 약한데 주인공의 이야기와 주변이야기가 따로노는와중 한방이 약하고 통쾌함이 적은데 뒷수습은 깔끔하지 않은체 끝이나니까 토막난 이야기 몇개를 밋밋하게 붙여놓은 모양새이다 그렇다면 이게 누구 잘못일까 난 일단 배우들은 나름 할만큼 한것 같아 보였다 저기저 드릴잡고있는 박씨가 수상하다 . 안판 곳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속편의 여지가 더 커보이는것은 좋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리까리하다 일단 이게 잘 되고 나서의 일이겠지만 ..
리얼리스트
2.0
제목만 도굴이고 대사도 다르지만 선수입장 어설픈 반전(감독만 자화자찬하는)의 고질병을 앓는 한국영화
다솜땅
4.0
ㅋㅋㅋ 도굴이 신나는 거구나 ㅋㅋㅋ 멋지게 파서 국익에 이바지하고 멋지게 파서 나쁜놈들 혼내주고, 멋지게 파며 노래방도 운영하고, 멋지게 파서 오픈카타고 공항도 가고 ㅋㅋㅋ #20.12.22 (2955)
주령
2.0
대사! 대사! 그놈의 대사! 재밌어질 때쯤 되면 그놈의 어이없이 상투적이고 어색한 대사가 몰입을 방해한다. 존스 박사나 삽다리 대사는 뭐 대놓고 약간 복고, 구식 분위기 노린 거 같으니까 너그럽게 보더라도 다른 인물들 대사는 무슨 2000년대 초반 인소갬성으로 가득한건지 이제 이제훈의 그 능글능글한 모습을 보면 '주연 배우 입장!' 밖에 안 떠오를까봐 걱정이다.
P1
1.0
"자 주연배우들 무대위로 올라갑니다" 토씨하나 안바꾸고 진짜 여기 나온 대사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선수입장~ 예언적중 귀가 맥히고 코가 맥히네! 허허 콱씨 이런걸 선택해서 본 나에게 아니 내 시간에게 미안하다! 후우
JE
1.5
마치 모든 걸 안다는 듯한 이제훈의 능청스러운 표정, 말투, 행동으로 포문을 연다. 카지노 웨이트리스가 나르는 샴페인을 집으면서 굳이 빙글 한번. 돈 많고 나쁘기만 한 악당과 그 옆엔 적인지 동료인지 모를, 지적이고 이쁘기까지한 비서. 주인공과 살짝 야릇한 로맨스 연대 맺어주지만, 신뢰는 아니라는 태도 슬쩍. 그 반대편, 주인공의 곁엔 깨발랄하게 과장된 유머 캐릭터들. 금방 만났지만 신뢰는 또 그렇게나 두텁다. "우리랑 일 하나 같이 하자", "주연배우 등장" 같은 뻔한 대사만큼이나 뻔한 캐릭터 활용. 조선족, 중국인, 일본인, (위장된) 게이의 분위기는 스테레오타입 한 가득. 어두운 과거, 배신과 복수, 착한 결말, 심지어 속편도 만들 준비가 되어 있다는 듯이 여지를 흘리는 엔딩, 스토리든 캐릭터 설정이든,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게 예상에서 벗어나질 않으니 사실상 기출 분석 백프로급의 완벽한 우등생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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