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Sanctuary
2022 · Drama/Thriller · United States
1h 36m · NC-17
Confined to a claustrophobic hotel room, the heir to a hotel empire and the dominatrix who has primed him for success become locked in a battle of wits and wills as he tries to end his relationship with her.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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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너구리
3.5
인간들의 사회적 트라우마의 폐단과 고민들을 깊게 관통하며 장르적 변환을 능숙하게.
영화는 나의 힘
3.5
어설프게 선에 걸쳐 있기보다는 아예 넘어버리는게 낫다.
mm
3.5
진짜 미친 영화. 말 그대로 진짜 “미침” 마가렛 퀄리랑 크리스토퍼 애봇이 연기로 맞짱 뜨는 느낌. 호텔 룸과 엘리베이터라는 한정된 공간만을 배경으로 하는데,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관계가 전복될 때 가장 짜릿한 마라맛 영화. 정형화된 사랑의 정의를 깨부수는 듯하다.
붉은 돼지
4.0
1. 변태스럽게 시작해서 심리 스릴러를 지나 로맨스로 변해가는 심리 묘사가 기대 이상. 2. 여주의 매력이 팔 할 (살짝 니콜 키드만 느낌도 나고)
니콜라이
3.0
싸이코스릴러에서 로맨스무비가되다
문희원
3.0
애봇형 진짜 왜 이렇게 지배당하는 연기 잘해...
이정우
3.5
엔딩 한정 bdsm계의 펀치드렁크러브.
조슈아
4.0
레베카와 핼이 만나서 계약서 같은걸 읽을 때만 해도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같은 건 줄 알았는데, 그런 망작 아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선을 확 넘을 듯 하면서 감질나게 하는데, 끝까지 보면 그러는게 당연하다. 남녀의 대립에서는 '페어 플레이'도 약간 생각이 나긴 했는데, 둘 다 하남자여도 이에 대한 묘사가 완전히 다르다. 페어 플레이(2023): 아놔 저 하남자 세끼…. 피난처(2022): 아놔 저 하남자 새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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