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Fever
Sea Fever
2019 · Drama/Horror/Mystery/Thriller/SF · Ireland, UK, Sweden, Belgium
1h 29m · R

The crew of a West of Ireland trawler, marooned at sea, struggle for their lives against a growing parasite in their water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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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ows



다솜땅
3.0
죽은자의 불쌍함에 대한 마음은 있지만, 그렇다고 지레 겁먹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뭍으로 가기전에 미리 죽어버릴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런 생물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알려야 하는 의무를 저버리는 것도 좀.... 영화를 넘어선, 너무 현실적인 판단이었는지 모르겠다. ㅋㅋ 역시 미지의 공포가 생각이상으로 다가오는 영화였다. #20.5.6 (1128)
권혜정
1.0
그냥 재미가 없음..
지예
2.0
아니 의미도 모를 영화 때문에 양치할때 트라우마만 생김... 하필 이번에 바꾼 치약이 파란색일건 뭐람.
ANNE
3.0
This may contain spoiler!!
Alexiah
1.5
포스터만 역대급으로 뽑은 실망스런 해양 공포물. 초중반까지는 그래도 어설프긴 하지만 러브크래프트적인 공포를 보여주는데 중반부부터 영화가 급격하게 싼티를 풀풀 풍기며 무너진다. 예산이 부족해서 그랬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배우들의 발연기와 대학 영화 과제물 같은 연출이 너무나 거슬려서 정말 지루했다. 주인공의 트라우마, 소재가되는 해양 괴물과 열병의 정체, 그 무엇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허접한 엔딩을 보여준다.
유권민
2.0
특별할게 없는 크리처물이라고 해야하나. 코로나를 겪어 흥미로웠으나 짧은 러닝타임도 지루하게 느껴진다.
크리스 by Frame
2.5
그냥 솔직하게 하고싶은 이야기를 그 장르로 만들지 해양생물 SF 공포물인척 하다가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되니 너무 김이 빠지고 일단 재미가 없다.
쯔욧
2.5
코로나19가 퍼진 이 시점에서 보니 뭔가 더 짠하네... 크리처물 같으나 크리처물 아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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