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운 보고 가세요 🔮
Henry likes to kill people, in different ways each time. Henry shares an apartment with Otis. When Otis' sister comes to stay, we see both sides of Henry: "the guy next door" and the serial killer.
박서하
4.0
악한 천성이 바뀔 거라는 착각은 하지 마라.
망고무비
3.0
연쇄살인범의 브이로그를 엿보는 것 같아 기분 더러워진다.
Dh
섬뜩한 그의 무덤덤한 표정 #📹
Jay Oh
3.5
아무렇지 않게 살인을 소비하던 우리에게, 아무렇지 않은 살인을. The horror of "just because".
P1
촬영기법이 '아프리카 살인마tv'같은 느낌? 가오갤의 욘두의 과거이자 우주에서도 악명높은 새끼인 이유가 여기 있었다.
134340
누가 살인자일지 모르듯 누가 피해자가 될지도 모른다
감성적인너구리
잔혹한 악을 갈구하는 일상적 욕구들의 형이상학적 탐구.
샌드
4.5
섬뜩한 살인범은 많았지만 살인마가 직접 찍은 것같은 영화는 처음.
박서하
4.0
악한 천성이 바뀔 거라는 착각은 하지 마라.
망고무비
3.0
연쇄살인범의 브이로그를 엿보는 것 같아 기분 더러워진다.
Dh
4.0
섬뜩한 그의 무덤덤한 표정 #📹
Jay Oh
3.5
아무렇지 않게 살인을 소비하던 우리에게, 아무렇지 않은 살인을. The horror of "just because".
P1
3.5
촬영기법이 '아프리카 살인마tv'같은 느낌? 가오갤의 욘두의 과거이자 우주에서도 악명높은 새끼인 이유가 여기 있었다.
134340
4.0
누가 살인자일지 모르듯 누가 피해자가 될지도 모른다
감성적인너구리
3.5
잔혹한 악을 갈구하는 일상적 욕구들의 형이상학적 탐구.
샌드
4.5
섬뜩한 살인범은 많았지만 살인마가 직접 찍은 것같은 영화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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