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issed Call 3: Final
着信アリ Final
2006 · Horror/Thriller · Japan
1h 43m · R



Emiri, a timid high school girl, is bullied mercilessly by her classmates, but when her friend, Asuka, stands up for her, Asuka becomes the target of the bullying instead. Emiri, not wanting to be bullied again, avoids Asuka. Worn down, Asuka attempts to commit suicide, but is saved by the school janitor and remains in a comatose state in the hospital.
나윤주
0.5
핵노잼. 내가 코파는게 더 재밌음
다솜땅
2.5
똑같은 핸드폰 소리에 모두 겁을 먹는다....내용들이 너무 비슷해서 이젠 겁먹을 이유가 없어졌다. 다만, 어떻게 죽어가느냐.. 보다가 궁금한건... 귀신들, 전기로 작동하는 휴대폰을 어찌알고 죽이러 가느냐??? 듀얼유심이나 핸펀이 2개인 사람은 죽을 확률이 UP?? 대포폰가진사람은... 그럼.. 휴대폰 명의자로 전화가 가는건가? 휴대폰의 주인이 누군줄 알고?? 서버에 접속가능한 귀신?? ㅋ 그럼.. 전송을 대표번호로 하면... 대표자가 죽나? 1588-0000 번호로 나가는 그런 번호...ㅋ 현명한 애는 자기를 평소에 괴롭히던 사람한테 보내는 센스를 보여줬다. 굳...ㅋ 장근석은... 아예 입을 막아버렸다. 수화로 말하게..ㅋ 여러가지 의문이 드는 귀신의 방법에 관한 생각을 했다. 궂이 일본애들이 한국까지 와서 귀신에게 꼭 쫓겨야만 속이 후련했냐!! ㅋ #20.7.12 (1747)
Jay Oh
1.0
기어코 사이버 망령이 된 시리즈. Will not be missed, at all.
JoyKim
0.5
중학교때 착신아리 1편인줄 알고 친구가 틀은적이 있다. 그 친구는 아마 그때 평생 먹을 욕을 다 들었을거다.
바나나우유
0.5
공포영화보면서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 맘도 편안하니 좋더라.
이헤니
1.0
닭털날리는 부분이 하이라이트
Doo
2.0
기존 <착신아리> 와는 좀 다른 설정. 무대가 한국이기에 한글이나 대사가 등장하는게 흥미롭긴 했으나, 공포영화라고 하기에는 부끄러운 퀄리티이다. 다만 왕따라는 소재, 살기 위해 친구도 버리는 인간의 공포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이야기가 흘러가는 과정이 황당해서 그렇지... 결말은 또 왜 그렇게 찜찜한지... + 희생 학생 중 한 명이 등짝에 척 보이는 욱일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강심장인듯.
권영민
0.5
장근석과 얼탱이없는 결말만 기억에 남은. 그토록 소름끼치던 벨소리가 웃음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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