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Strike
警察故事4簡單任務 First Strike
1996 · Action/Thriller · Hong Kong
1h 20m · R



Jackie Chan reprises his role as Chan Ka-Kui (also known in some versions as Jackie) yet again as a Hong Kong cop who works with Interpol to track down and arrest an illegal weapons dealer. Later Jackie realizes that things are not as simple as they appear and soon find himself a pawn of an organisation posing as Russian intelligence.
Jay Oh
2.5
그냥 이제 다른 시리즈가 된 느낌이네. 그래도 사다리의 재발견은 건졌다. More like Jackie Bond.
나쁜피
3.5
홍보 전단 문구 ———————————————— 액션의 베스트주의 선언! 러시아, 우크라이나, 호주, 흑해를 잇는 성룡의 논스톱 에너지 대폭발!!! ———————————————— 성룡 영화는 스카라극장에 자주 걸렸는데 주로 설과 추석 즈음이었다. 당시 극장들은 주변 상가에 초대권을 돌렸고, 충무로에서 안경가게 하시던 외삼촌이 표를 주셔서 무료로 봤다. 스카라 극장이 사라질 때까지 성룡 영화는 항상 무료로 봤다. 1996-02-17 스카라극장 개봉
문준모
4.0
3편이 살짝 첩보영화 느낌 나더니 아예 첩보영화가 되어버린 4편. 그래서 그런지 스케일이 전편보다 한 층 커졌다. 전작들에 비해 분위기가 바뀐 건 덤. 하지만 여전히 스턴트는 쌩쌩하다. 사다리를 저렇게 활용해먹을 줄이야... 그리고 성룡의 미쓰비스 자동차에 대한 사랑이 계속된다. 깨알같은 현대차는 덤. 마지막 비하인드 장면에서 1,2편에 나왔던 OST가 나오는데, 다른 버전인가 ㅋㅋ (더빙판으로 감상.) +성룡은 이번에도 고생하신다. 설원장면도 그렇고 사다리는 중간에 휘던 걸 보면 10개는 넘게 쓰인 것 같다. 마지막 수족관 장면 스턴트는 심지어 진짜로...(더빙판은 김일 성우님. 장세준 성우님의 별세로 교체.) +표숙 반장님의 동표는 여전히 그대로 나온다. 단점은 전편에 비헤 눈에 띌 정도로 분량이 줄어들었다.(더빙판은 황원 성우님.) +여주인공 맡으신 분이 생각보다 이쁘시다...(더빙판은 이현선 성우님. 카드캡터 체리의 신지수 목소리...) +처음에 악역인줄 알았다 주인공을 돕는 요원은 배우 홍경인을 닮았다... (더빙판은 김태웅 성우님.) +3편까지 개근이였던 장만옥은 출연하지 않았다. 성룡과 장만옥이 꽁냥꽁냥 거리는 장면들이 이 시리즈의 소소한 재미였는뎁...ㅠ +(이외에 FSB 요원은 온영삼 성우님, 나타샤 성우는 배정미 성우님으로 추정.)
No name
4.0
경찰 재키챈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후부터는 모두 대실망
J Kim
2.5
여자 목소리 너무 더빙같아서 집중이 안될지경;; 기계로 더빙한 느낌. 그래도 사다리 액션 상당함! 저걸 어떻게했나 싶더니 역시 ng천국이로구나ㅋㅋ
맨드로바
3.0
이전 시리즈처럼 처절하게 싸우지만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 전성기는 여기까지인것 같다.
천성식
3.0
전혀 간단하지만은 않았다.
홍사장
3.5
90년대 중후반 매년 찾아왔던 명절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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