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pang20033.0주연 배우 올레그 이반코의 연기는 거칠고 날 것 같으며, 랄프 파인즈의 연출은 입체적이다. 그런데 영화는 실제 루돌프 누리예프의 성격처럼 무심하고 심드렁하다. 묘한 매력이 각각으로 선명해서 어딘지 낯설고 설익은 감이 있다.Like8Comment0
choi3.0두 가지는 건졌다. 누례예프가 어떻게 망명했는지 알게되었다는거. 그의 인생을 좀 더 검색해보고 싶어졌다는거... PS. 발레 덕후로서 남주의 과한 영어 연기를 도저히 눈뜨고 못보겠다. ㅋLike3Comment0
펭귄스테이크3.5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을 잡아낸 랄프 파인즈의 연출은 훌륭하나 현재와 과거, 유년시절까지 오가는 플롯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플래시백 없이 망명 순간에만 집중한 클라이막스가 더 없이 훌륭한 것을 보면 영화의 전체구조나 편집이 더욱 아쉽다.Like2Comment0
윤탱
3.0
거친 연기와 불안한 플롯과 그걸 지켜보는 우리 - 2019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ohnpaulmacqueen
2.0
자유를 갈망하는 예술가에 방점이 찍힐줄 알았는데 중구난방
lupang2003
3.0
주연 배우 올레그 이반코의 연기는 거칠고 날 것 같으며, 랄프 파인즈의 연출은 입체적이다. 그런데 영화는 실제 루돌프 누리예프의 성격처럼 무심하고 심드렁하다. 묘한 매력이 각각으로 선명해서 어딘지 낯설고 설익은 감이 있다.
빠나나차차
2.0
아델 엑사르쇼폴로스의 연기만 남은 영화. 엔딩 크레딧에 실제 발레 모습이 제일 멋지다.
choi
3.0
두 가지는 건졌다. 누례예프가 어떻게 망명했는지 알게되었다는거. 그의 인생을 좀 더 검색해보고 싶어졌다는거... PS. 발레 덕후로서 남주의 과한 영어 연기를 도저히 눈뜨고 못보겠다. ㅋ
펭귄스테이크
3.5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을 잡아낸 랄프 파인즈의 연출은 훌륭하나 현재와 과거, 유년시절까지 오가는 플롯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플래시백 없이 망명 순간에만 집중한 클라이막스가 더 없이 훌륭한 것을 보면 영화의 전체구조나 편집이 더욱 아쉽다.
다영
3.5
파리에가서 멋진 발레공연을 보고싶어진다. 과거와 현재의 경계가 모호하고 주인공의 변화에 대한 표현이 좀 불친절했다.
Ji Hyun Kim
3.5
발레만 있지 않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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