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ispering Star
ひそひそ星
2016 · SF/Drama/Fantasy · Japan
1h 40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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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umanoid robot deliverywoman muses on the mystery of human nature as she drops off parcels around the ga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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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ant Machine Hum with Ventilation 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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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아늑하고 고독한 상상력. 무한한 공간과 시간 속 의미 없을 만도 한 '감정'에 부여한 형체와 아름다움. + 한없이 고요하고 느리니 주의하세요. Beauty in the infinitesimal.
다솜땅
2.5
황량한 세상. 그 속에서 서로를 이어주는 배달원. 이 영화에서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다.
최진욱
2.0
기계가 바라보는 사람, 흔적을 바라는 인간의 속성이나 우주의 황량함 또는 관계가 어그러진 후쿠시마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듯 하지만, 결국에는 지루한 소곤거림.
이승빈
3.0
공간의 부재가 시간의 부재가 된 세계. 후쿠시마에 대한 인상적인 비유.
샌드
3.0
소노 시온의 다른 자극적이고 과시적인 영화들에 비하면 이 영화는 그 반대의 극점에 있는 아주 조용하고도 정적인 영화입니다. 새로운 시도처럼 느껴지기도 하나 이미 자극의 역치가 높아진 관객들에겐 다소 밋밋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신선하다기엔 다소 평범하고 일반적이기엔 다소 괴상한 영화지만, 전반적인 만듦새가 나쁘다곤 생각들지 않습니다. 영화를 보는 것보다 자장가를 듣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쁜피
1.0
내가 머리가 나빠서인지 이 영화에서 탐구하고자 시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쓸데 없이 고독하고 쓸쓸한 흑백의 영상만 인상적일 뿐, 기술적인 성과도, 서사의 유려함도, 심지어 동감조차 할 수 없는 플롯의 배설이라니! 2017-12-02
lastal
2.0
보는 영화라기보단, 틀어놓으면 잠시 머물다 가는 영화
Lemonia
1.5
쇠퇴의 길로 접어든 미래의 인류에게 남겨진 물건을 통해 기억과 추억의 매개를 전달하여 그리움의 표현과 자기만족을 느끼며 사람들의 삶을 공유함과 동시에 감정이 없는 로봇도 인간이 가진 감정을 조금은 받아들일 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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