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d on a True Story
D'après une histoire vraie
2017 · Drama/Mystery/Thriller · France, Belgium
1h 40m · R

Delphine is the author of an autobiographical novel that has become a bestseller. Exhausted by the promotional tour, just when she feels out of place, paralyzed by the idea of having to start writing again, she meets Elle, a young, attractive, intelligent, intuitive woman who seems to understand her better than anyon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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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편
3.5
에바그린의 매력을 다 뽑아내지 못함. 동일시, 강박, 가면... 로만폴란스키 표 분열.
moviemon94
2.5
화려한 출연진을 믿고 봤다가 개탄하게 되는 영화
lupang2003
2.5
미스테리어스하고 충동적이면서 매력적인 엘의 등장부터 작가의 생활 속에 서서히 파고드는 초반부의 긴장감은 별 네 개. 엘이 작가의 분열된 자아인지 실존하는 인간인지 의심스러워질 때쯤 서서히 맥이 빠지기도 해서 절반만 매력적인 아쉬움이 안타깝다. 내면에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자아가 더 숨어있을 듯한 에바그린의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얼굴이 내내 분위기를 압도하고, 희대의 스캔들메이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정신분열증적 편집은 여전히 유효하다.
HBJ
2.5
세상적 성공과 관심, 그리고 창작의 고통과 압박 사이에 있는 작가와 미스테리 여인과의 관계에 대한 심리스릴러가 우스꽝스럽게 연출되며, 아세야스의 각본에 신비감과 치명성을 주지 못한 로만 폴란스키의 'Write Club'
film fantasia
2.0
결과물이 이렇다면 올리비에 아사야스와 로만 폴란스키의 케미가 안좋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에바그린의 치명적임만 보여주고 연출과 이야기가 서로 다른 방향의 산으로 간다. 정신 분열은 둘 중 하나만 하자.
Rin
3.0
후반부에서 급격하게 무너진다. 하지만 초반의 미묘함과 에바 그린의 매력에 별 ☆☆☆
Underwood
WatchList
에바 그린 미모 실화냐?
땅거미
3.0
(2017 프렌치 시네마 투어)밀당과 집중력은 좋으나 의미심장함은 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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