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J2.0거리감을 두며 지켜보는 베리테 스타일 연출과 배우들의 어두운 표정으로 삭막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형성하지만, 그러고 나서 인물들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안하고 모호하게 청년들의 힘든 현실이라는 주제를 던지고 끝난다Like5Comment0
영화책3.0서로 만나도, 보지 못해도 느낄 수 있는 성애, 사랑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현실. 이 현실에 얼마나 많은 사랑이 죽어 갔을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HBJ
2.0
거리감을 두며 지켜보는 베리테 스타일 연출과 배우들의 어두운 표정으로 삭막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형성하지만, 그러고 나서 인물들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안하고 모호하게 청년들의 힘든 현실이라는 주제를 던지고 끝난다
남기쁨
1.5
감독과 카메라 앵글 그리고 배우의 연기까지 모두가 불친절하다.
영화책
3.0
서로 만나도, 보지 못해도 느낄 수 있는 성애, 사랑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현실. 이 현실에 얼마나 많은 사랑이 죽어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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