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the Storm
海よりもまだ深く
2016 · Drama/Family/Comedy · Japan
1h 58m · PG-13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Ryota is an unpopular writer although he won a literary award 15 years ago. Now, Ryota works as a private detective. He is divorced from his ex-wife Kyoko and he has an 11-year-old son Shingo. His mother Yoshiko lives alone at her apartment. One day, Ryota, his ex-wife Kyoko, and son Shingo gather at Yoshiko's apartment. A typhoon passes and the family must stay there all night long.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5
꿈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삶이 실패한 건 아니에요.
김형중
4.0
키키 키린 할머니랑 평생 같이 살아도 절대로 심심하지는 않을것 같다 ^^
김혜리 평론가 봇
3.5
수채화를 그리다 가끔 팔레트를 씻듯, 인생도
명대사bot
3.5
"꽃도 열매도 맺지 못하지만 너라고 생각하고 물을 주고 있어."
재원
3.5
"누군가의 과거가 될 용기를 가져야 남자는 진정한 어른이 되는 거야." 영화가 끝나고도 한참을 맴도는 한 줄의 대사. 올해는 나도 어엿한 어른이 되리라 다짐해 본다.
재윤
3.5
끊고 싶어도 끊는게 쉽지 않고, 닮기 싫어도 소름끼치게 닮아있는 내 가족.
드미트리
4.0
"모든 사람이 되고 싶었던 어른이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시나리오 첫 장에 쓰여 있었다는 문장
메뚜리언
3.5
꿈꾸는 미래가 어떤 것이었건 잘 가 어제의 나 꿈꾸는 미래가 어떤 것이었건 헬로 어게인 미래의 나 -'심호흡' 엔딩 ost-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