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민철3.5이 영화의 가장 섬뜩한 점은, 영화가 끝나도 악마와 희생자의 얼굴이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 모두는 같은 가면을 쓰고 내 주위를 맴돌며 살아간다.Like2Comment0
양 민철
3.5
이 영화의 가장 섬뜩한 점은, 영화가 끝나도 악마와 희생자의 얼굴이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 모두는 같은 가면을 쓰고 내 주위를 맴돌며 살아간다.
꽊형
3.0
사람, 악마. 공통점은 그들을 구별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김귀희
3.0
악마조차 자유롭지 못한 그곳에서 유일하게 자유를 품은 단 한 분을 통해 이 영화의 진정한 엔딩을 꿈꿀 수 있다.
고양이바람
3.5
건조하게 퍼지는 그들의 목소리에 한 줄기 비가 내리길
46
3.0
인터뷰와 몇 안 되는 촬영화면으로 구성된 영화. 다 보고나면 감독의 안위가 걱정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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