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tha and the Truth of Murder
Agatha and the Truth of Murder
2018 · Crime/Drama/Mystery · UK
1h 32m · PG-13

In 1926, with her personal life in tatters and her writing in crisis, a young Agatha Christie decides to solve a real-life mu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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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Oz

Big City Blues

konimoji
2.5
애거사 크리스티의 광팬이라서 그와 관련된 모든 작품을 섭렵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고 찝찝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 영화 볼 시간에 원작소설 중 아무 에피소드나 골라서 한 번 더 읽는 것을 권한다.
개구진개굴이
3.0
왜 애거서 크리스티 협회의 허가가 나지 않았는지 납득할 만한 퀄리티.
이혜원
4.0
그냥 계속 틀어놓게 됨. 거의 기차와 저택으로 한정된 배경덕에 마음의 안정이 온다. 포스터도 주연여배우 프사도 영화의 분위기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음. 나는 <윈슬로우 보이> 떠오르고 맘에 든다.
키요땅
2.5
아가사라는 소재는 좋은데 추리물로서는 낙제이다.
잔인한詩
3.0
나이팅게일급의 플로렌스는 기차 안에서 몽둥이를 맞아 며칠 만에 사망에 이르고 6년이 지나 간호사 로저스는 그간 살인 용의자를 조사한 자료를 주며 아가사 크리스티에게 살인범을 찾아달랜다 당시 아가사는 글쓰기의 슬럼프에 빠진 데다 바람난 남편과 이혼 위기에 있는데 용의자들을 플로렌스 유산 준다면서 한 저택에 모아서 조사를 한다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다프네 아빠가 죽자 경찰이 들이닥치고 법률 대리인으로 위장했던 아가사의 정체는 다 밝혀지지만 형사와 함께 아가사는 진범을 밝히는데 범인은 적군 장교조차 살린 플로렌스를 저주한 전직 신부 프랭클린과 그 엄마 파멜라였던 것 사건이 해결되고 아가사는 독자들이 금세 범인을 알아차리는 자신의 글 징크스가 단점이 아니라 프랭클린과 파멜라가 플로렌스의 열차타는 습관을 아는 유일한 사람들였기에 쉽게 살인범였음을 알 수 있었음에도 그 범인들을 밝혀나가는 과정이 묘미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선 글쓰기의 맥을 잡게 되고 자신감을 되찾는다 *** 1926년 12월 아가사 크리스티는 11일간 실종됐다 그 실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알려진 바 없다 이 영화는 그때 일어났을 법한 일을 상상한 것일 뿐... 이 영화는 아가사 크리스티 재단의 허락 없이 제작되었다 *** 비록 낯선 배우들이지만 연기는 훌륭하다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방법론도 간접 언급되어 참고가 될만한 영화다 3 / 5
태지니
2.5
어쩐지...아가사할매 허락없이 한거구먼...쯧
choice
3.5
여주인공이 예뻐서 끝까지 볼 수 있었다 모자가 매우 잘 어울림 추리는... 뭔가... 아쉬움
tta
1.0
이렇게 엉성할 수가.. 후기가 별로인 이유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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