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 Turismo
Gran Turismo
2023 · Adventure/Action/Drama · United States
2h 14m · PG-13
The ultimate wish fulfillment tale of a teenage Gran Turismo player whose gaming skills won him a series of Nissan competitions to become an actual professional racecar driv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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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no de Dios
3.0
나도 모르게 자꾸 주환 군을 응원하게 됨
신상훈남
4.5
나도, 살면서 저런 포효를 해볼 날이 있을까. 무언가를 저렇게 간절히 사랑할 수 있을까.
뭅먼트
3.0
과열되어 있지만 그만큼 시원하고, 쫄깃하진 않지만 그래도 짜릿하다.
BIGMAC_bro
3.5
소니와 플레이스테이션 팀이 작정하고 만든 마케팅 영화같지만, 그런 느낌을 많이 배제하고 실화에 바탕이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준수하게 만든 영화. 언제나 가능성의 증명을 위해 도전하는 영화는 무조건 호인데, 하필 소싯적 재밌게 즐겼던 그란 투리스모를 주제로 한 레이싱 영화라니 ㄷㄷ 전체적으로 전개가 빠르다보니, 감정의 흐름이 촉박하고 전환이 급진적인데- 대신에 군더더기 없이 두시간안에 모든 이야기가 균형있게 잘 들어간 느낌이다. 플레이스테이션과 그란 투리스모를 즐겼던 사람이라면 익숙할만한 효과음이나 인터페이스가 섞여 실제 레이싱 장면에서도 연결성을 놓지않는다. 조금 가벼울 수 있는 분위기를 우리 레골라스 형님과 짐 호퍼 서장님이 무게감 있게 잘 눌러주고, 주인공의 감정연기도 어색하지 않다. 빠르고 속도가 느껴지는 레이싱 장면 이외에도 천천히 트랙을 달리며 서정적으로 표현되는 씬들로 분위기를 리프레쉬 해주는 것도 좋았음. 지금까지 4dx 로 본 영화중에선 효과가 강력한 편에 속했고, 주변분들에게 추천을 한다면 무조건 4dx 로 관람할 것을 강력하게 권유할듯 ㅋ (음료수는 안들고 관람하는 걸 추천.. 반이나 털림 ㅋㅋ) 감독이 누군지도 모르고 봤는데, 엔딩 크레딧에서 닐 블룸캠프 이름이 뜨는 걸 보고 많이 놀랐음 ㅎ 재밌었다. *4dx screen 시사로 관람
Dh
3.5
조이스틱을 조작하던 풋내기는 비아냥 거리는 세상을 뒤로 하고 꿈을 향해 질주한다 #갠적으로 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해야 되는 이유를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작품 #Podium #메가박스
이건영(everyhuman)
3.0
수많은 공허함과 약간의 충만감.
rendezvous
3.5
모범적인 상업영화 공식을 따르는 정석적인 레이싱 + 성장 영화! 레이싱의 박진감이 잘 느껴졌고, 성장담을 위한 빌드업도 잘 진행되었다. 그리고 속도감 및 추월 등의 장면들이 잘 묘사되어서 좋았다. 게다가, 게임과 합쳐진 레이스 장면들도 인상적이었다. 또한,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고 레이싱 속도감으로 밀어붙여서 몰입감있게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디스트릭트9 이후에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였던 닐 블롬캠프 감독의 작품이라 더 반가웠다. [대한극장 3관 23.09.30.(토) 19:00] [2023.09.20. 개봉] [2023년 #019]
창민
3.5
기대엔 많이 못 미치지만 충분히 속도감을 즐길 수 있었다! @메가박스 코엑스 MX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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