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It Up at 2 AM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
2022 · Drama/Mystery/Thriller/Short · Korea
1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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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ri tells the story of a fire that broke out at an institute for girls in 1995, and a girl named Yurim, who was petrified of fire but was nevertheless determined to start a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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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그 어린 마음들에 강렬한 열망을 만들어버렸다. 그 암울함, 그 무게감, 그.. 해방의 열망.. #24.2.1 (120)
김유성
3.5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도 무엇보다 작품의 색감과 그 짓눌린 분위기가 일품이었다. 이런 색을 잘 만드는 게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GV 경기도 사건집을 보다가 이런 규모의 사건이 묻히기엔 알리고 싶어서 단편을 쓰게 되었다. 질문 소녀들에게 이입하고 구성한 작업은 어떻게 하셨나요? 어떤 시점으로 풀 지 고민을 했고 겪어보지도 않았고 저와 거리가 먼 십대 여자아이들이기에 내레이션을 넣고 그것에 쫓아가 무의식적으로라도 상상할 수 있게 노력했고 스토리를 베이스로 하고 연출은 허구이기에 그렇게 이어가려 노력함. 4대3비율의 연출적 의도는? 시대극이기 때문에 시기에 맞지 않는 디테일이 나오면 몰입이 깨지기에 예산 상의 이유로 정보를 줄이고 싶었다. 실용적아 이유가 컸다.
동구리
2.0
1995년의 실화를 각색한 작품. 화원여자기술학원의 폭력적이고 폐쇄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다섯 명의 인물이 방화를 통해 그곳을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폐쇄적인 환경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욕망이 거대한 불로 번지게 되는 이야기를, 얼핏 레드벨벳과 같은 케이팝 걸그룹 뮤직비디오가 연상되는 이미지를 통해 담아낸다. 하지만 내레이션이 결합된 이 영화의 방식은 실화가 지닌 힘을 반감시킨다. 이미지의 힘이 강렬함은 실제 사건이 지닌 사회적 함의를 영화 바깥으로 밀어낸다. 극 중 인물들이 자신이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긴 하지만, 빠른 속도의 편집과 대사처리는 그것들을 빠르게 이야기 바깥으로 몰아 붙인다.
말챤욱
3.0
확실히 때깔이 좋더라구. 때깔만 좋더라구.
juju
3.5
장편으로 보고 싶은 작품
최현진
2.5
(JIFF) 영화의 의미와 별개로 내레이션의 활용을 조금만 줄였더라면.
이브
3.0
실화를 모티브로 했지만 그 실화의 충격성을 이용해 장르적 룩을 만드는 데만 집중했다. 영화적인 룩은 좋았지만 불편함이 남았다.
청소년관람불가
4.0
이야기적으로도 나쁘지 않았고 그 이야기에 맞는 연출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캐릭터들의 감정을 집중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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