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Get Home, My Wife Always Pretends to be Dead
家に帰ると妻が必ず死んだふりをしています。
2018 · Comedy/Drama · Japan
1h 55m · PG-13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When salary man Jun gets home, he finds his wife bleeding from her mouth and lying on the floor. He is shocked by the scene, but it turns out the blood is just ketchup and she is pretending to be dead. Without telling him why, she pretends to be dead everyday. Jun is dumbfounded by his wife's behavior, but he begins to feel uneasy with her.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35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Baja Sound Therapy

I Laugh You


최성찬
3.0
나쓰메 소세키가 'I Love You' 를 어떻게 번역했는지 안다면
Random cul
3.0
초반 너무 신선하고 중반 점점 지쳐가고 결말 너무 평범하다
다솜땅
3.5
유쾌한 그 집. 서로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해.. 그런게.. 행복인듯... ㅎ 어느새 닮아가는 두 사람이 있다. #18.11.23 (1411)
leo
3.0
인생에는 3가지 길이 있지 1. 오르막길 2. 내리막길 3. 설마 아니길...
황보영
5.0
일본식 명대사를 날릴때마다 자기들끼리만 엄청 감명받고 나는 극장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
JoyKim
2.0
신박한 3분짜리 노래를 115분으로 억지로 늘린 결과물
하루 한편
4.5
“살면서 상상이상의 일들이 많을거야 고생은 되겠지만, 둘이서 이겨 나가면 돼, 그러다 보면 어느새 부부가 되어 있을거야” 남겨지는 자의 슬픔 “과정은 추해도 괜찮아, 인생은 험난한 여정이니까 완벽할 수는 없어 부부라는 게 그래” “月が綺麗ですね” - 달이 예쁘네요. 나츠메 소세키 천천히 읽어주는 아름다운 부부 교과서
HBJ
3.0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는 제목 그대로 매일 집에 돌아올 때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죽은 척을 하는 아내를 맞이하는 남자에 대한 영화다. 일본답게 긴 제목과 함께 신선한 설정을 가진 이 영화는 일본 대중영화의 안 좋은 습관들을 보여주면서도 일본 가족 드라마들이 자주 보여주는 짙은 여운도 모두 갖춘 작품이었다. 죽은 척을 하는 아내라는 설정은 영화 내에서는 재미있고 유쾌한 코미디로서의 기능을 한다. 매일 달라지는 죽음 시나리오 때문에 주인공도 관객도 다음에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하게 된다. 거기에 가면 갈수록 진화하는 주인공의 반응도 상당히 재미있고 말이다. 한편 아내가 죽은 척을 하는 이유 또한 영화를 전반적으로 관통하는 미스터리인 셈인데, 그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추측해보기도 하며 영화에서 알려주는 내용들과 조합해보며 아내 치에라는 인물에 대한 입체적인 그림을 그려가는 재미도 있는 영화였다. 그런 면에서 이 영화는 비록 남편인 준의 관점에서 진행되기는 하지만, 사실 제일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캐릭터는 치에인 것 같다. 부부 관계와 사랑에 대한 인물들의 현실적인 고민들 또한 이 영화에서 상당히 흥미로웠던 주제였다. 주인공 부부 간의 관계와 과거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관계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영화는 부부라는 개념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들을 만나는 주인공 부부가 이를 통해 서로 간의 관계를 좀 더 새롭고 성숙하게 이해해가는 과정이 이 영화의 가장 큰 감성적 뼈대가 됐다. 영화는 부부로서 살아가는 것, 사랑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주인공들의 여정을 통해 함께 알아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배우들인 야스다 켄과 에이쿠라 나나의 연기와 호흡과 열정은 아주 좋았으며, 조연들인 오타니 료헤이와 노노 스미카 또한 인상적이었다. 다만, 영화는 과한 음악 큐나 무리하게 유머를 자아내려는 전환 같은 일본 대중영화 특유의 특성들을 이용하는 불안한 모습도 자주 보여준다. 건조하게 전개해도 충분히 좋았을 순간들을 굳이 경쾌한 음악이나 사운드 효과들로 오글거리게 강조하는 모습 때문에 몰입이 종종 깨지곤 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그런 경향이 덜해지고 음악도 좀 더 적재적소에 쓰이긴 해서 다행이긴 했지만 말이다. 유머 같은 경우는 일부 조연들을 통해 무리하게 시도하거나 너무 뻔한 편집과 사운드 효과로 연출하려 했던 경우들도 꽤나 많았는데, 상당히 불필요한 코미디였고, 오히려 이야기의 흐름을 깨기만 한 것 같았다. 영화가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건조하고 담백하게 밀고 나아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