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o from 5 to 7
Cléo de 5 à 7
1962 · Music/Comedy/Drama · Italy, France
1h 30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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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ès Varda eloquently captures Paris in the sixties with this real-time portrait of a singer set adrift in the city as she awaits test results of a biopsy. A chronicle of the minutes of one woman’s life, Cléo from 5 to 7 is a spirited mix of vivid vérité and melodrama, featuring a score by Michel Legrand and cameos by Jean-Luc Godard and Anna K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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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4.5
하루에도 수백번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것, 어느 순간에는 너무나 찬란하고 호화스럽고, 어느 순간에는 너무나 비참하고 외로워 죽고 싶은 것, 그리고 사람들은 나를 스쳐 지나가거나 그중 드물게 몇몇이 내 곁에 머물러 주는 것, 그것이 인생.
성유
4.0
당신한테 행복한 여름을 빌어줄게요 오늘은 늦지도 이르지도 않으니까요
Cinephile
4.5
거울 같은 주변을 통해 아름다운 여성의 정체성을 확인하던 그녀가 죽음의 문제에 직면함으로써, 드디어 그녀는 가발을 벗고 주체적인 개인으로서 사회를 바라보기 시작한다. 우아한 샹송의 순간이나 유쾌한 극중극 등으로 실시간 진행에 재치있게 활력을 주었다.
양기연
4.5
타자화와 재현의 시선은 클레오를 바라보는 길거리 남성들의 시선에서 같은 여성들의 시선으로, 심지어는 그 옛날 고대인의 토템의 시선으로까지 이어지며, 그 오랜 타자화의 역사를 가늠케 한다. 클레오 역시도 그 모든 시선들을 내재화한 채 거울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는가 하면 다시 타인에게 그 시선을 던지기도 한다. 결국 그 시선들 하에서 죽어가는 것이 모두의 운명인지 모른다. . 그러나 죽어 박제된 프레임들을 모아 생의 리듬을 찾는 것이 곧 영화의 몫이다. 챕터에 따라 다른 주체들에게 시점을 넘겨보기도, 카메라를 발견하기도, 장르를 뛰어넘기도, 직접 카메라의 눈을 빌리기도 해 본 끝에 클레오는 마침내 예정된 죽음을 뒤집어 자신을 둘러싼 치장을 벗어던지곤 '자신의 진짜 이름을 되찾는다'. 그녀의 곁엔 유사한 과정 끝에 '알제리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한' 군인이 있다. 그들은 처음으로 함께 행복을 이야기한다.
하원
4.5
좋은 것들만 생각하며 살기에도 짧은 인생인데, 안 좋은 것들까지 신경쓸 겨를이 어디있겠나. 이제 나에겐 오로지 행복할 시간만이 남았다.
백수골방
5.0
온통 정해진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 투성이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Jay Oh
4.0
불행 아닌 불운 아닌 불안의 그대여. Trivially lively, now with a tad less tint.
박서하
4.5
무엇을 인식하느냐에 따라 달리 보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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