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쵸이4.0가끔 그립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은. 엉망진창이었지만 돌이켜보면 별거아닌. 나만 힘들었다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누구나 다 겪어가는 그 시절. 열일곱.Like496Comment1
개구진개굴이3.5주인공의 마음이 이해되다가도 왜 저따위로 말을하지?싶었는데, 나의 사춘기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수와 반성을 통해 성장하는 영혼들. 모두들 기댈 누군가가 필요한 거다. 요동치는 사춘기 소녀의 내면같은 영화.+간간히 웃겨줌.Like409Comment5
김예지4.0잘못된 걸 알면서도 날카로운 말로 상처 입히고, 나도 다치고, 다시 또 자기혐오에 얼룩지던 어린날의 모두에게. (어윈 킴 너무 귀엽다! 완전 매력 넘치는 캐릭터) (제목 이따위로 번역한 사람 나와) (댓글 스포일러!)Like197Comment2
잠소현4.0이 영화 장르는 판타지입니다. - 실제로는 네이딘같은 은따를 좋아해주는 남자도 없거니와 있다해도 어윈 킴같은 남자가 좋아해줄리는 만무하지, 암!! 은따를 떠나서 인기있는 애들은 항상 정해져 있고. (왜 눈물이...) . 비록 쓰레기(;)였긴 했지만 선망하던 남자와 그렇게 바라마지않던 진도(키스)까지 나갔으니 어찌됐던 소원은 이룬 셈이니. - 주절주절 말이 길었지만 다 필요없고 기승전 어윈♡ 어윈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ㅠㅠㅠ 외모며 몸매며 성격이며 심지어 집안까지 너무 완벽하잖아ㄷㄷ 이런 인성좋은 청년 같으니라고. 강조해서 말하지만 이 영화가 판타지이기에 존재할 수 있는 캐릭터. . (실제로 어윈이 한국인은 아니지만) 여지껏 영화에 나온 한국인 중에 가장 좋은 이미지로 그려진 것 같아서 더 좋았기도. - 오빠 데리언도 그렇고 절친 크리스타도 그렇고 눈이 참 자주 정화되었음. - 그리고 어른들이 죄다 쿨해서 좋았음ㅋㅋㅋ 직설적이면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브루너 선생님이랄지. 자기 딸인데 차 가지고 튀자 경찰한테 신고하겠다던 엄마까지ㅋㅋㅋ - 덧. 사소한 궁금증 하나. 대체 네이딘은 엄마가 젖꼭지 털 뽑는다는 건 어떻게 안 거지ㅋㅋㅋㅋㅋ 우리나라처럼 대중목욕탕이 대중화되어 있어서 엄마 알몸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닐텐데 말이지. 그냥 엄마가 직접 말해줬던 건가ㅋㅋㅋLike156Comment3
메뚜리언
3.5
그런데 말야, 그 시절엔 그 사소한 일이 전부였어. 지랄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거야.
원쵸이
4.0
가끔 그립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은. 엉망진창이었지만 돌이켜보면 별거아닌. 나만 힘들었다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누구나 다 겪어가는 그 시절. 열일곱.
개구진개굴이
3.5
주인공의 마음이 이해되다가도 왜 저따위로 말을하지?싶었는데, 나의 사춘기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수와 반성을 통해 성장하는 영혼들. 모두들 기댈 누군가가 필요한 거다. 요동치는 사춘기 소녀의 내면같은 영화.+간간히 웃겨줌.
김혜리 평론가 봇
3.5
스스로가 미워 안달하는 열일곱. 간섭하지 않고 기다리는 영화
신한나
3.0
자신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결국 집중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만 확실히 깨달아도 인생은 훨씬 살만해진다.
김예지
4.0
잘못된 걸 알면서도 날카로운 말로 상처 입히고, 나도 다치고, 다시 또 자기혐오에 얼룩지던 어린날의 모두에게. (어윈 킴 너무 귀엽다! 완전 매력 넘치는 캐릭터) (제목 이따위로 번역한 사람 나와) (댓글 스포일러!)
죄수생
5.0
내가 네이딘인지 네이딘이 나인지
잠소현
4.0
이 영화 장르는 판타지입니다. - 실제로는 네이딘같은 은따를 좋아해주는 남자도 없거니와 있다해도 어윈 킴같은 남자가 좋아해줄리는 만무하지, 암!! 은따를 떠나서 인기있는 애들은 항상 정해져 있고. (왜 눈물이...) . 비록 쓰레기(;)였긴 했지만 선망하던 남자와 그렇게 바라마지않던 진도(키스)까지 나갔으니 어찌됐던 소원은 이룬 셈이니. - 주절주절 말이 길었지만 다 필요없고 기승전 어윈♡ 어윈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ㅠㅠㅠ 외모며 몸매며 성격이며 심지어 집안까지 너무 완벽하잖아ㄷㄷ 이런 인성좋은 청년 같으니라고. 강조해서 말하지만 이 영화가 판타지이기에 존재할 수 있는 캐릭터. . (실제로 어윈이 한국인은 아니지만) 여지껏 영화에 나온 한국인 중에 가장 좋은 이미지로 그려진 것 같아서 더 좋았기도. - 오빠 데리언도 그렇고 절친 크리스타도 그렇고 눈이 참 자주 정화되었음. - 그리고 어른들이 죄다 쿨해서 좋았음ㅋㅋㅋ 직설적이면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브루너 선생님이랄지. 자기 딸인데 차 가지고 튀자 경찰한테 신고하겠다던 엄마까지ㅋㅋㅋ - 덧. 사소한 궁금증 하나. 대체 네이딘은 엄마가 젖꼭지 털 뽑는다는 건 어떻게 안 거지ㅋㅋㅋㅋㅋ 우리나라처럼 대중목욕탕이 대중화되어 있어서 엄마 알몸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닐텐데 말이지. 그냥 엄마가 직접 말해줬던 건가ㅋㅋㅋ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