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주4.0때묻지 않은 감수성을 지닌 아이가 현실을 맞닥뜨렸다. 제 자리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꿈과 이상을 간직한 채 더 나아가느냐. 그 이후가 궁금해지는 이야기.Like3Comment0
간샘3.0소년과 할머니의 우정 너무나 영화적이고, 인도에서 다큐찍고싶다는 꿈을 꾸게한다.(심지어 할머니 ㄹㅇ패피)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기타를 가르쳐주다가 카메라를 흘깃 보고 돈얘기를 꺼내는 할머니. 할머니는 왜 영상 초반에 고지서를 읽어달라 부탁했고 반반 나눠 내면 안되냐는 얘기를 했을까. 생각하게 되는 부분Like1Comment0
시나문
3.5
100페소의 감사하고, 아멜리아와 같이 미소 짓던 소년이 커서도 웃음을 잃지 않길.
Doo
3.5
소년의 뒤로 보이는 배경이 참 쓸쓸하다.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주제와는 벗어나지만 강아지가 좀 불쌍했다.
시끄러운 불꽃
3.5
1,783,988 페소의 불행.
노성주
4.0
때묻지 않은 감수성을 지닌 아이가 현실을 맞닥뜨렸다. 제 자리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꿈과 이상을 간직한 채 더 나아가느냐. 그 이후가 궁금해지는 이야기.
CROMHEART
4.0
소년의 어머니가 말하듯 모두 각자의 자리가 있는 거라면 가난함 역시 내가 머물러야 할 자리인가
르네상스형뮤지션
4.0
이 착한 소년이 가장 친한 친구를 잃은 날, 소년의 세상은 더욱 좁아졌겠지만 책이 그 한계를 없애주기를.
asche
4.5
새소리가 처연한 것은 우는 새가 슬퍼서 일까, 듣는 사람이 슬퍼서 일까.
간샘
3.0
소년과 할머니의 우정 너무나 영화적이고, 인도에서 다큐찍고싶다는 꿈을 꾸게한다.(심지어 할머니 ㄹㅇ패피)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기타를 가르쳐주다가 카메라를 흘깃 보고 돈얘기를 꺼내는 할머니. 할머니는 왜 영상 초반에 고지서를 읽어달라 부탁했고 반반 나눠 내면 안되냐는 얘기를 했을까. 생각하게 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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