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Sun
Midnight Sun
2018 · Drama/Romance · United States
1h 32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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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 a 17-year-old, has been sheltered since childhood and confined to her house during the day by a rare disease that makes even the smallest amount of sunlight deadly. Fate intervenes when she meets Charlie and they embark on a summer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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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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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Gallery
Soundtrack Info

Mom's Guitar

Classic (feat. Powers)

Reaching

I'm Old School Too

Facts

Victorious





Ivon
3.0
찰리 너가 개연성이고 너가 작품성이야...
도나
3.5
남는건 노래뿐인가 했던 영화는 물에 젖은 미남을 남겼고 아놀드의 아드님은 작품이었습니다
𝔽.𝕃.𝔽
1.5
'너무 로맨틱해서 토할거 같아.' 응, 나도...................................... 우웩! 찰리 없었음 큰일날 뻔. . 메가박스 강동 [6/21 7:20]
김우철
3.0
뻔하디 뻔한데 여주인공이 완치되길 바랐다
영우
3.0
영화 끝나고 밖에 나오니 느끼는 햇빛의 소중함
잠소현
4.5
이것은 마치... 휘핑크림 잔뜩 올린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를 한번에 원샷해버린 듯한 달다구리구리 달달함이랄까♡ - (아직 못 봤지만) 안녕 헤이즐 + 미비포유 느낌. - 오글거리거나 로맨스물에 거부감 있으신 분들에게는 절대 비추. 연애하고 싶은 사람, 연애 초반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잘 맞을 듯한. . 소재가 조금 진부하거나 뻔하다고 느껴질 법해도, 스토리가 아쉽게 느껴진다고 할지라도 케이티와 찰리가 개연성이기에 내 광대는 이마까지 승천해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 남주 여주 모두 훈내가 미친듯이 진동하는데다 둘의 케미가 정말이지 대박적이다. 하아아... . 찰리가 케이트 바라볼 때마다 꿀이 뚝뚝 떨어짐.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듯한 눈빛에 왜 내 가슴이 뛰는 건데!! 그래, 바로 이런 맛에 로맨스물 보는 거 아니겠어!!! - 벨라 손은 신인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필모가 상당함. 개인적으로는 트와일라잇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가십걸의 블레이크 라이블리 버금가는 존재감을 보였달까. . 엔딩크레딧 보니까 삽입곡도 대역없이 소화해냈던데 노래도 잘하는데다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었다. - 친구인 모건 역의 퀸 쉐퍼드도 좋았지만 (역시나 예쁘기까지) 케이티 아빠 ㅠㅠㅠ 요즘 영화 속 아빠들은 정말 자상하기도 하고 너무 멋짐ㅠㅠㅠ . 직업이 사진작가라 케이티 사진 찍은 거 족족 인생사진인 것도 넘나 부럽. - 덧. 패트릭 슈왈츠제네거 😍 케이트와의 데이트 씬들 중에 헤어질 때 키스해달라고 입 삐쭉거리는 거랑 케이트 버스킹 시키고 그 모습 촬영하면서 리듬타는 모습이랑 마지막 1:9 헤어스타일. . 덧2. 23일 압구정에서 뱃지 주는 회차가 있었다는 걸 오늘 뒤늦게 알고 피토하는 심정임 ㅠㅠㅠ
이건영(everyhuman)
2.0
허접한 클리셰.
존중도취향따라
1.0
고등학생이 시나리오 쓰고, 중학생이 연출 하고, 초등학생이 삽입곡을 작곡한 영화. 연기도 너무 연기적이다. 돈 주고 봤더라면 극장 벽 다 깨부수고 햇빛 들어오게 했을 듯. *시사회에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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