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ational cussing battle audition is the nation's hype. People from all over the country audition in becoming the "Cussing King." However, redundant cussing auditioners cause viewership to drop dramatically. The producer decides to revive the show by introducing a regular looking grandmother...
정영은
2.0
왜 코미디는 감동적이어야 하지...웃기기만 하면 참 좋을텐데.
송경택
WatchList
님아 그 할매를 건들지마오
OverMind
하다못해 이런걸로 영화 만들생각을하다니...진심으로 재미없어보인다..
송새롬
4.0
평가하고싶어서 안달난 사람들만 모였나? 모든영화가 머리쓰면서 봐야되나 남녀노소 상관없이 가족들끼리봐서 모두 실컷 웃고왔는데 그게 진짜 좋은점이라 생각한다 (처음으로 아빠랑 영화봄)
신상훈남
0.5
아들은 엄마가 이곳에 있지 않기를 바람과 동시에 한순간 행복해 보이는 그녀를 방치한다. 아무리 미워도, 아무리 배신감이 들어도, 그녀는 자신의 엄마였으니까. 그렇다고 다가가진 않는다. 그럼에도 이내, 고구마맛탕을 보고 헷갈린다. 스스로도 잊고 있었던, 정말 좋아하던 메뉴. “이 나이에 경험 말고 뭐가 있겠어요.” ‘이 장면은 관객들을 설득시키기 위해 넣죠’, ‘이 장면은 아무것도 아니니까 빼보죠?’ 같은 사고방식이 일절 없다. ‘스토리를 전개시키기 위한 과정’ 같은 걸 눈 뜨고 찾아볼 수가 없다. ‘떡 하니 결과만 강조’시켜놨는데 그 결과 역시 참혹하기만 하다. ‘왜 넣었는지도 모르겠는 장면들이 난무’하며 ‘좀 그만 나왔으면 하는 장면들은 꾸준히 등장’한다. 관객들이 무슨 장면을 원하고 어떤 재미를 바라는지에 대해선 아무런 관심조차 없고 오로지 자신이 꾸역꾸역 끼워넣고 싶은 부분들만 가득 채운, 전형적인 내구성이 박살나있는 신파극. “나가 어디 가서 팍 죽어뿐다 그려도 세상 암것도 몰라야. 누구 한 사람 눈 하나꿈쩍하건디? 사는 것도 그려. 암도 몰러. 알면 재미간디?” 난 놀랍게도 이 영화를 보고 간만에 펑펑 울었다. 좋은 사람은 흔적을 남긴다. 밥을 안 먹던 아이는 잘 먹게 되고, 인연을 남기고, 늘 헷갈리던 아들은 끝내 모든 것을 용서한다. 우리가 좋은 사람을 보면 사랑하게 된다. 사랑이라는 건 의도가 없이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다. 나도, 저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참지 말고 언제든지 하라고 복돋워주고 싶어서 눈물을 흘린 것 같다. 사실 연출이 엉망진창이라서 그렇지 소재랑 메세지 자체는 그리 나쁘진 않았다. 참고로 이 영화는 이렇게 날 울컥하게 했음에도 내가 봤던 영화 중 가장 최악이었다. “하긴 니 대굴빡이 내 대굴빡이지 뭐.” [이 영화의 명장면] 1. 도망 자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그렇게 되지 못 했을 때의 부모가 느끼는 심정은 감히 짐작할 수 없다. 당연히 기둥이 되어줘야 하는데 외려 발목을 붙잡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그녀는 도망치기로 한다. 그것이 가장 편한 길이었으니까. 하지만 아들은 ‘또 사라질 것’이냐고 묻는다. 엄마는 이미 ‘떠나버린 것에 대한 죄’가 있었기에, 두 번 다시는 도망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것이 설령 ‘자식들에 대한 민폐’여도, 그녀는 이겨내야 했다. “또 이렇게 사라질 거야? 또 이렇게 사라지고 말 거야 엄마?” 2. 자신한테 하는 욕 늘 누군가를 향해 내뱉었던 욕을, 자신에게 하기까지. 사실 그 누구보다 자신에게 욕을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녀는 좋은 부모가 아니었으니까. 누구나 바라는 것이 있다. 하지만 그녀는 그 바람조차 ‘욕심이 되어버렸다’고 말을 한다. 자신이 자장가를 불러주지 못 한 평생의 한을 풀 수만 있다면, 그녀에게 지금 대회의 승패따위는 중요한 게 아니었다. 단지 자신의 아들이, 욕을 해주었으면 하는 게 전부다. 이제는 어깨 펴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느들 낳고 그냥 느들 보면서 사는 게 유일한 바람인디 그것이 인자 욕심인 것이여.” 부모가 완벽할 수는 없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다 그럼에도 자식을 사랑해야 하고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었다 “내가 죄인이여. 근디 말이여이, 근디 내가 니 애미여. 어쩔 것이여? 아무리 밉고 더럽고 창피해도 내가 니 엄니여.”
정용갑
2.0
왓더헬 내머니.
Kyuzinz
1.5
욕설은 성인용, 스토린 초딩용 정체불명 한국상업영화의 현주소
블루레이
우리가 이미 봤 고 이미 알고있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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