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3.5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靑)무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三月)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Like23Comment0
다솜땅
3.5
정말... 연출력하나 끝내준다. ㅎㅎㅎ #20.2.24 (430)
김시현
4.0
좀 당황스러울정도로 풍부하고 철학적이다
Dh
3.0
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갈망 #빛과 어둠
차차
3.5
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靑)무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三月)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Doo
4.0
좀 철학적이기에 이해는 안되지만 국수로 표현해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다.
JJS
3.5
보는내내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Indigo Jay
4.0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소면 아트 애니. 창의성에 깜짝 놀라고!!
Teddy
3.5
인류가 우주를 궁금해하듯이 내달리는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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