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Break
Point Break
1991 · Action/Crime/Thriller · United States, Japan
2h 2m · NC-17

In the coastal town of Los Angeles, a gang of bank robbers call themselves The Ex-Presidents commit their crimes while wearing masks of Reagan, Carter, Nixon and Johnson. The F.B.I. believes that the members of the gang could be surfers and send young agent Johnny Utah undercover at the beach to mix with the surfers and gather informatio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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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I Want You

Rose Colored Glasses

If 6 Was 9

Over the Edge

Nobody Rides for Free



Erykah
0.5
This may contain spoiler!!
소윤
3.5
두려움탓에 잃어보지 못한 사람이 이렇게나 무섭다 이 미친놈
박서하
3.5
아드레날린이 향하는 대로, 속박되지 않고 화끈하게.
차노스
2.0
개연성을 포기하고 얻은 아드네랄린과 테스토스테론
이진수/(Binary)
4.0
“난 철장 안에선 살 수가 없어, 체포하기 전에 제발 한 번만 파도를 타게 해 줘” “한 번만” “평생 이 순간을 기다려왔어. 부탁이야 친구,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신께서 함께하시길.” “어서가자, 끝까지 같이 가는거야. 너와 나” 그는 안 돌아올 겁니다. 영원히 폭풍 속에서 자유롭게 헤매겠죠. 우리는 지옥에서 내려온 박쥐니까요 #지옥에서 보자. 조니 그러니 풀어줘 #우린 우리만의 행성에서 우리만의 규칙으로 살아. 주인이 될 수 있는데 왜 법에 복종하지? #넌 대통령은 못되겠다 #은행터는 장면, 추격씬까지 진짜 대단하더라 히트가 많이 떠올랐다 #정말이지 이 당시 만들어진 멋진 미국 영화들을 보며 정말 생각하는대로 뭐든지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 같다, 그 자신감과 열정, 또 그걸 이뤄냈을때의 짜릿함과 환희가 스크린을 뚫고 피부에 와닿는다 #멋진 신념을 가진 멋진 캐릭터들 적임에도 악당임에도 그가 삶이라는 거대한 벽을 타고 오르락 내리며 즐기는 태도를 보곤 존중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간도 신세계 영웅본색등 경찰이 범인들 무리에 들어가 잠입하는 영화들 중 최곤 거 같다 #슬로우 모션은 이렇게 쓰는거야 라고 요즘처럼 남발하는 관객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듯 하다 #결말 진짜 한마디로 죽여주네. 잊을 수 없는 콤비. 캐릭터 무비 #자유라는 보이지 않는 그치만 존재하는 무언가를 이 영화는 보여준다. 흔하디 흔한 대사없이 화면으로 보여준다 Pomt break 서핑 관련 용어. 부두, 둑, 해안가에서부터 이어진 수몰된 지점으로 파도가 굽이져 나타날 때, 해안가에 비스듬하게 도달하는 파도들을 말한다. 이 지점에 가까워질수록 파도의 일부분이 부서지기 시작하며, 이 지점에서부터 파도를 따라 계속 브레이크가 생겨난다. 서퍼들은 비스듬하게 해안가에 도달하는 파도에 올라, 한쪽 끝에서 반대편 끝으로 계속 움직이며 파도를 탈 수 있게 된다.
강중경
4.5
간지폭풍 속으로... 역대 최고로 멋진 악당 패트릭 스웨이지. 역대 최고의 팔랑귀 FBI요원 키아누 리브스. 중학생때 흘려봐서 그런지 별로였는데, 다시 보니 정말 매력적인 영화였구나. 캐서린 비글로우 누나는 간지가 무엇인지 아는 분임.
Kyuzinz
4.0
여성감독의 작품이라곤 믿기지 않는 수컷냄새 강한 범죄스릴러
JUN
3.5
햇빛이 부서지는 바닷 물을 가르며 서핑을 하던 모습 여름의 향기가 제대로 느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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