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nd of a Flower



In 1867, Shin Jae-hyo leads the Dongrijungsa which teaches pansori (traditional Korean musical storytelling). A young girl, Chae-sun, who wants to perform pansori, appears in front of him. Chae-sun has dreamed of performing pansori since she first heard Shin Jae-hyo perform when she was little, but Shin Jae-hyo turns her down because women are not allowed to perform pansori. Chae-sun then disguises herself as a man and enters the Dongrijungsa to learn pansori, but Shin Jae-hyo doesn't accept her as his student. One day, he hears Daewongun, the most powerful man in Joseon and the father of the King, is going to hold a national competition of pansori performers known as “Naksungyeon.” Shin Jae-hyo decides to teach Chae-sun who has a true voice to perform “Chunhyangga.” If anyone finds out that Chae-sun is a woman, Shin Jae-hyo and Chae-sun will both face death.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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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2.5
나는 영활 예쁘게 찍는 감독님일거라고 기대했는데, 그냥 예쁜 것만 찍는 분이신듯. 스토리 이어보겠다고 편집으로 찢어 붙인건 정말이지 실망을 넘어서 도리어 화가남. (이하 약스포 포함) 그나저나 역대급 섹시미를 갖춘 흥선대원군!!!! 씬스틸러 제대로구요!! 수지는 눈밭에선 진심 조선판 엘사인가 했다. 감독이 모든 감정선을 페이드 아웃시켜놔서, 류배우와는 뭘해도 어색하고 지루해 죽겠다. 이 영화의 최대수혜자는 송새북씨. ✔ 예고편&스틸컷 보는데, 이것 참 수려하다. 우아한 능선 너머 깎아지른 벼랑바위. 웅건하게 떨어지는 폭포수에 풍덩이는 옷자락은 영락없는 도리화다. 낙엽을 빻아 뿌렸는지 색감도 고와, 빗줄기가 암만 시려도 갈대밭은 다사롭고 웃음은 배로 부시다. 한 편의 '산수화가' 따로 없다.
sososo
1.5
감독은 조화를 가져와 생화라고 생떼를 부리고 있다.
ㅎ_ㄹ
3.5
수지의 소리에 눈물이 난 걸 보니 내가 스크린에서 접한건 아이돌 수지가 아니라 명창 진채선이로구나
박보쓰
2.0
송소희를 쓰지 그랬어
HGW XX/7
2.0
조선에서 여성으로서 금기의 벽을 깬다는 것. 생각만으로도 드라마틱한 실화가 밋밋한 영화로. '명창' 진채선은 그려져 있지 않고 '여인'으로서의 삶만 어중간하게 담아내었다.
타퇴엽절
2.0
염병~ 소리만 빽빽 질러쌌고 감정이입은 전혀 안되는구먼~
애옹보스
3.0
비공개시사회로 봄. 우려했던 캐스팅조합도 내용도 괜찮았음. 사실 영화보고나오면서 머릿속에 판소리랑 수지밖에 생각안남. 후반부쯤인가 수지클로즈업장면 하나있는데 예뻐서 입벌리고 봄.
동구리
2.0
수지는 결국 춘향도 심청도 되지 못했다 (송새벽은 그냥 변사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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