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Beyond the Pines
The Place Beyond the Pines
2012 · Crime/Drama/Thriller · United States
2h 20m · NC-17

A motorcycle stunt rider considers committing a crime in order to provide for his wife and child, an act that puts him on a collision course with a cop-turned-politicia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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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nectady

Schenectady

53-Weight of Consequences (Quod Erat Demonstrandum)

29-The Snow Angel

53-Weight of Consequences (Quod Erat Demonstrandum)

100Band$
이동진 평론가
3.5
This may contain spoiler!!
E열표
3.5
애매한 선악의 기준을 관통하는 카르마.
안나
4.0
지갑속에 꼬깃꼬깃 숨겨두었던 죄책감.
Noruby
5.0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과 자전거를 타는 장면이 오버랩될 때, 그때서야 우리는 영화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JJ
4.0
제 고독 대신 두 책임 팔에 안던 순간, 남자는 비로소 길을 벗어나 아버지의 얼굴로 웃었다. 허나 그 무게 지고 선 끝은 벼랑이었으니. 그가 못 간 너머의 길은 그 아들의 몫이리.
JI
3.5
그럴듯하게 벌려 놓은 스토리를 여차저차 끌고가지만 엉성한 뒷심에 영화가 허하게 느껴져버려. 빨간 가죽 자켓과 담배만으로 연기가 가능한 전반부의 압도적인 라이언 고슬링 때문일까.
영화는 나의힘
4.0
극 전체에 걸쳐 묵직한 비극이 가슴을 짓누른다. 익숙치 않은 전개에 조금 당황스럽지만 충분히 공감가는 이야기. 분명 한편을 보았지만 영화 세편을 본 것 같이 엔딩에선 숨이 가쁘다.
신지원
4.5
처음 맛본 아이스크림의 맛, 그리고 열 일곱의 그것. 애타게 그리던 아버지의 잔상은 단맛이었을까 쓴맛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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