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wreck: The Astroworld Tragedy
Trainwreck: The Astroworld Tragedy
2025 · Documentary · United States
1h 20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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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ing exclusive interviews with survivors, paramedics and festival staff, this documentary examines the 2021 Astroworld tragedy and its after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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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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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3.5
아스트로월드 페스티벌 사고(2021.11.5, 10명 사망)는 더 후 콘서트 사고(1979.12.3, 11명 사망) 이후 미국 공연 역사상 최악의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인원 밀집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사고 한정. 화재, 붕괴, 총기 난사 등은 제외) 두 사고 모두 과도한 인원이 몰려서 일어났고, 사망자가 발생한 후에도 공연이 계속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더 후 멤버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야 관중들의 사고를 알았던 반면, 트래비스 스콧은 공연 중 (자세한 상황은 몰랐을지언정) 관중석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고 있던 모습이었기에 더욱 논란이 컸다. (준비 및 진행 과정에서 잡음이 많았던) 다른 공연의 사례와 비교하면 더욱 심각함이 드러난다. 우드스탁(1969.8.15-8.18): 3명 사망(2명은 약물 남용, 1명은 트랙터 사고로 사망) 알타몬트 공연(1969.12.6): 4명 사망(2명은 차량 사고, 1명은 수로에 빠져 사망, 나머지 1명은 헬스 엔젤스 단원에게 살해된 메레디스 헌터) 불 아일랜드 페스티벌(1972.9.2-9.4): 2명 사망(1명은 약물 남용, 1명은 강에 빠져 사망) 우드스탁 '99(1999.7.23-7.25): 3명 사망(각각 심장마비, 열사병, 차량 사고로 사망) 파이어 페스티벌(2017.4.28): 사망자 없음
Cecil
3.5
누구 하나 법적 책임 지지 않았기에 더 씁쓸하다. 소 잃어야만 외양간 고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인류 시행착오의 필수요건일까. 코로나 봉쇄 이후의 축제들이 유독 이런 인명사고를 많이 낸 것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태원 압사 사고 등) 이들도 어찌 보면 코로나 피해자의 일환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도 싶었다. 관련 인물의 다양한 참여가 인상깊은 다큐멘터리. 휴스턴 경찰서장부터 공연장 군중위험 관리 전문가, 당일 근무했던 시큐리티와 구급대원들, 공연을 주관한 라이브네이션 소속 사진 기자, 생존자, 유족들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섭외되어 생생함을 더했다.
보정
3.0
힙합 듣지 않는 아저씨라 공연장 압사 사고는 뉴키즈온더블락 내한 당시 사건이나 아는 정도. 불과 몇년전 미국에서 벌어진 사건 이라니. 우리 이태원 참사와도 닮은꼴이라 놀랐다. 막을 수 있던 인재.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도. 그리고 sns로 마약 등 거짓 선동 흘리는 자들까지.
H…
3.5
이런 일이 있었다니
미롱
3.5
trigger warning 을 넣어주면 좋을 텐데... 이태원 사고가 떠올라서 중간에 좀 많이 힘들었다
E서누
3.0
우드스톡 99 때 아티스트들이 군중을 부추기고 흥분시킨 걸 문제 삼고 싶진 않았는데 트래비스 스캇은 문제가 좀 있어 보인다.
Sarinaa
3.0
트래비스 스캇과 라이브네이션의 대처가 너무 형편없다.....
무비홀릭
3.0
이태원의 비극과 오버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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