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chensee Forever
Walchensee Forever
2020 · Documentary · Germany
1h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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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re is such a thing as a family memory that carries forward over the course of history, then it determines the actions of every generation. The director tells the story of the women in her family, set amongst Walchensee, hippie dreams and the commune surrounding Rainer Lang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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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feel
4.5
모든걸 품고자 했던 여성들의 연대기. 푸티지 사용을 이토록 아름답게 한 영화도 드물 듯 하다.
Ziwoo
4.0
복원되어야할 인생은 복원해야한다는 후대의 믿음. 넷플릭스에서 봤던 <The edge of Democracy>라는 브라질 다큐와 형식에 있어서 비슷하다. 힙스터 부모의 과거를 따라가기. 정치에 무게중심을 두었던 그 작품과 달리 이 작품은 개인사 자체에 머물며 감정적 정동을 이끄는데, 그 위력이 상당하다. "프라우크 이모는 많은 것의 열쇄였던거죠. 그래서 제가 이 다큐를 만드는 거에요"
르네상스형뮤지션
4.0
세심하게 빚어진 할머니-엄마 자매-본인의 삶. 그리고 딸 루미가 태어난다. 레종데트르와 메멘토모리를 고민케 한다. 노스탤지어 잔뜩 묻은 영상자료들이 적절하게 사용되어 이야기의 틈을 메운다. 68혁명 세대의 낭만과 자유는 언제나 매력적. 그 세계적 혁명의 물결이 박정희 독재의 벽에 막힌 우울한 아버지 세대는 그렇게 나라를 위해, 먹고살기를 위해 개미처럼 일했으나 나이가 들어 노인 빈곤에 허덕이고. . '할머니 몸에서 뭐가 자꾸 빠져나가는 것 같아요.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그래요. 작아지세요. 그러다 없어지겠어요. / 원래 그런 거야.'
이승영
5.0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뿌리를 짚어 나가며 서로 연대하는 동시에 개개인이 이름을 갖고 삶의 의미를 내재화하는 과정을 그리다.
곤두박질봉변
3.5
집은 마음에 있는거 같아. 마음으로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온 세상이 네 집이 될 수 있는거지. 그렇지만 그건 힘든 일이지. 그게 잘 안 되네.
칸딘스키
5.0
가족의 역사 예술적 기질 발헨 호수 자아실현의 여정 엄마와 딸
충정지애
2.5
[EIDF 2020] @EBS1
Yves Klein
3.0
여성이라는 태초의 자궁이 비치는 호수의 비밀을 기억의 응시로 탐색하는 조용하면서 나른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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