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호빵3.54차원의 조금 많이 모자라는 형들. 벌어지는 일들과 생각하는 것들이 참신하다. 그리고 거대한 파리. 감독의 전작을 생각하며 혼돈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Like2Comment0
YoungJ4.0<‘24 칸 대비 #7> : 퀭탱 뒤피유 필모 도장깨기 어디로 튈지 전혀 예측 안되는 얼렁뚱땅 괴상망측 코믹 전개가 시종일관 너무 재밌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주인공이 연기하는 엄청 크게 말하는 캐릭터도 엄청 독특하고, 암튼 이 감독 영화 좋아하면 완전 강추하는 영화Like1Comment0
Jay Oh
3.0
멍청함의 미학. 그래도 어찌저찌 살아진다. To idiocy and the lives well-lived despite it!
Taeheeus
3.5
결국 먹는거만 해결되면 어찌어찌 살아갈 수 있는 우린 모두 주둥이들
OR
3.5
우연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지만 유머와 기괴한 상상력이 그것을 커버한다
탄호빵
3.5
4차원의 조금 많이 모자라는 형들. 벌어지는 일들과 생각하는 것들이 참신하다. 그리고 거대한 파리. 감독의 전작을 생각하며 혼돈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m.blue
3.0
묘한 통쾌함, 지워지지 않는 찝찝함
홍태희
3.5
뭔가 많은 일이 일어나는데,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분명 무슨 일이 일어나기는 한다
YoungJ
4.0
<‘24 칸 대비 #7> : 퀭탱 뒤피유 필모 도장깨기 어디로 튈지 전혀 예측 안되는 얼렁뚱땅 괴상망측 코믹 전개가 시종일관 너무 재밌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주인공이 연기하는 엄청 크게 말하는 캐릭터도 엄청 독특하고, 암튼 이 감독 영화 좋아하면 완전 강추하는 영화
Sue
3.0
꼭 파리여야만 했을까 싶을 때 이 황당무계함의 매력이 유발하는 파안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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