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quish
Vanquish
2021 · Thriller · United States
1h 34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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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ther, Victoria (Rose), is trying to put her dark past as a Russian drug courier behind her, but retired cop Damon (Freeman) forces Victoria to do his bidding by holding her daughter hostage. Now, Victoria must use guns, guts, and a motorcycle to take out a series of violent gangsters — or she may never see her child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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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s

Bad News

She's Safe

Triplett And Day

The East End




Random cul
1.5
충분히 더 좋게 만들 수 있었던 영화. 좀더 진중하게 깊게 다루었으면, 좀더 화려하게 강하게 다루었으면, 오토바이는 참 잘탄다.
이용희
0.5
줄을 '잘' 서시오. 2021년 7월 5일에 봄
동개여
5.0
여배우 액션 개멋짐. 모건 프리만 많이 늙었네요.. 세월 무상하다.
Natural
1.0
모건 프리먼도 이제 끝물인가 봅니다. 이런 영화에 출연하는걸 보니.. 진부한 연출과 스토리. B급 영화 좋아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네요.. 같은 스토리로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들었다면 잘 살렸을지도요..
황민철
1.0
겉멋만 가득찬 영화의 만듦새가 처참하기 이를 데 없다. 단순한 스토리에 덕지덕지 발라놓은 해괴망측한 연출과 캐릭터의 활용은 그저 스타일리쉬한 젊은 감성을 억지로 끼워 맞춰낸 듯한 수준. 색감가득한 영상미와 카메라워킹은 과잉의 산물이며, 뜬금없는 잔혹한 액션씬이나 신파강박은 이 영화가 얼마나 저열하게 기획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명백한 요소처럼 느껴진다.
Vonchio
1.0
헐이웃이 죽어가는 이유를 대표하는 액숀. 주지사 아줌마 가슴도크고 섹시했는데 ㅠ 모건 프리만 할배가 이렇게 소모되어야하는 영화적 트루기가 뭘까? 하여간 x나게 쿠팡 배달만 하다 끝나는 막장 단편급 총질영화 나에게 그 돈주면 씹배는 더 자위할 영화를 만들 자신 있따 #쿠팡 #배달녀 #화이트가죽쟈켓 #니들이배달노동자의아픔을 아냐
라씨에이
2.0
4.5/마치 20년도 더 전에 당시의 흔해빠진 방식으로 만들어 놓은 영화를 잔뜩 묵혀뒀다가 이제서야 개봉한 느낌. 구식 감성이 충만하다 못해 넘쳐흐르는 그저그런 수준의 범죄액션물. / 오프닝 크래딧이 필요 이상으로 길고 거창해서 영화는 이미 끝났고, 나가야 될 것만 같았음. 더불어 90년대 형사를 주인공으로 한 범죄수사물?의 감성 또한 느껴졌음. 클래식하고 고루한 느낌. / 이후로도 연출 자체가 좋게 말하면 클래식이고 나쁘게 말하면 좀 구식이었음. 주인공이 오토바이 타고 달리는데 어린 딸이 애처롭게 엄마를 부르짖는 모습이 오버랩 된다든지, 진지하게 통화를 나누는 두 인물을 번갈아 보여주거나 인물들을 하나하나 비출 때마다 디졸브를 넣는다든지, 코카인을 흡입할 때의 조악한 표현이라든지. 그 외에도 디졸브를 이상하리만치 수시로 남발하고 장면의 전환 및 편집, 액션 연출, 음악 및 사운드, 캐릭터, 대사 등등 그냥 영화 전반에 걸쳐 구식 감성이 짙게 녹아있음. 심지어 캐릭터들의 외모마저 90년대 쯤에 멈춰있는 느낌임. 진짜 화질만 좀 다운시키고 모건 프리먼 디에이징만 좀 시켜서 보여주면 빼박 90년대 영화라 해도 믿을 것 같음.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래딧과 함께 힙합음악이 들려오는데, 그것마저도 어르신이 '이런 게 요즘 유행하는 음악인가' 하며 젊어보이고 싶은 마음에 선곡한 느낌임. / 이야기의 구조는 상당히 단순함. 비리 경찰인 데이먼이 손을 씻은 실력자 빅토리아의 딸을 인질로 잡은 채 그녀에게 미션을 주고, 빅토리아는 딸을 구하기 위해 억지로 미션을 수행한 뒤 데이먼에게 와서 딸 보여달라고 화내다 다시 다음 미션 수행하러 가는 식의 전개가 반복됨. 덕분에 뭔가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전개를 따라가느라 에너지 소모할 일 없이 편하고 쉽게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된다는 장점은 있음. 이야기를 질질 끌지 않아서 전개 속도도 빠른 편임. 허나 분명 미션의 내용은 돈의 운반인데 그냥 가는 족족 좀만 수틀리면 다 죽여버리기만 함. 긴장감 느껴지는 심리전이나 대치상황은 빠르게 스킵하고 다짜고짜 다 죽여버리고 도망치는 전개만 계속 이어짐. 주인공도 딱히 설명이나 설득력 없이 그냥 처음부터 먼치킨인지라, 별다른 어려움 없이 적들을 원샷원킬해버리는 바람에 내내 싱거웠음. / 액션도 아쉬움. 적들과의 짧은 대치 상황에선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고, 그 끝에 펼쳐지는 총격액션도 너무 순식간이라 즐길 시간이 없음. 카체이싱 액션에선 속도감이나 긴박함이 좀처럼 느껴지지 않음. 배우 자체의 이미지는 액션에 특화된 듯 보이지만 담아낸 액션의 질과 양 자체가 시시해서 액션영화임에도 딱히 볼거리가 없음. / 항상 모든 진리를 꿰고 있는 듯 인자하고 신비로운 미소를 띈 현자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모건 프리먼이 초반부터 눈알 굴리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좀 낯설었음. 냉정한 표정으로 주인공에게 위험한 일을 지시하고 인질을 잡아 협박까지 하는 모습도 마찬가지로 적응이 잘 안 됐음. 허나 뒤로 갈수록 빅토리아의 바디캠을 보며 도움을 주는 모습이나 빅토리아의 딸을 대하는 모습 등, 기존의 이미지가 조금씩 엿보였음. 그러다 막판이 돼서야 사실 스스로의 더러운 범죄 이력들을 청산하고, 범죄 조직들도 소탕하고, 무엇보다 아끼는 빅토리아와 그 딸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그린 큰 그림이었음이 밝혀짐. 덕분에 나름대로 모건 프리먼이 기존에 보여주던 인자하고 자기희생적인 이미지가 마침내 회복됐고, 보는 이의 마음도 편안해졌음. 주인공 빅토리아 역의 루비 로즈는 딱 봐도 쎄보이는 첫인상과 액션 소화력 덕에 캐릭터와의 싱크로는 좋은 편이었음. 허나 연기력은 그에 비해 살짝 아쉬웠음. 감정의 변화를 디테일하게 표현하지는 못한 느낌임. / 초반에 등장한 삭발 루비 로즈를 보자마자 순간 <데드풀> 시리즈의 네가소닉 틴에이지 워헤드 역의 배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가 벌써 이렇게 성장했나 했음. 완벽한 두상에다 시크하고 짙은 눈화장 덕분에 이미지가 비슷하게 느껴졌음. 한편으론 슬림한 버전의 지나 카라노를 보는 듯 했음.
다비
2.0
액션이랄것도 없고 배우들 연기도 별로고 무엇보다 연출이 너무너무너무 촌스러워서 오그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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