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s the life of a family in a remote Japanese timber village. Family head Tahara Kozo lives with his mother Sachiko, wife Yasuyo, nephew Eisuke and young daughter Michiru. Economic recession and failed development plans cause tragedy in the family.
다솜땅
4.5
산골에서 보낸 어릴적의 일들이, 모두 추억이 될 무렵, 도시 생활하는 스스로의 삶에 ..군중속의 고독을 느낄 무렵.. 다시 생각하게 될, 그리운 추억이 될. 그때 그 시간의 이야기.. 그때가 축복인걸, 왜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는지.. 참, 어리석다. #22.6.10 (638) #ost…너무 … 좋다...
P1
3.0
흔히 카메라로 갬성을 말하는 영화. 가와세 나오미가 이후에 과다한 감정유도 전문가가 되기 전 본연 그대로의 시골 생선구이 맛.
Dh
3.0
불황의 시대, 희망의 풍경을 담다 #녹음
Jay Oh
4.0
아픈 것도, 아름다운 것도 흘러가게 둔다. 그때 그 감정이 그대로 고여서도 안되니까. The train may not come, but we must keep moving. On with life.
CH
5.0
처음 이 영화를 보고 별 2개를 줬다 삶에서 어떤 것은 갑자기 사라져버리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을 때였다
Ozu
3.5
지나간 시간이 조용히 스며 있는 풍경 속을 따라 천천히 걷는다. 말 대신 스치는 바람, 침묵 너머의 눈빛이 더 많은 이야기를 남긴다. 기억과 현재가 스치듯 겹쳐질 때, 그 조용한 떨림이 마음을 젖게 한다. 16mm 카메라는 그 모든 것을 흐릿하고도 따뜻하게 감싸며 잊히는 순간들을 더욱 선명하게 담는다.
조성호
3.5
스크린에 담아낸 산과 들과 하늘의 빛을 보라. 가와세 나오미의 세계를 정확하고 정갈하게 잡아준 다무라 마사키의 촬영!! 촬영감독 다무라 마사키 회고전 서울아트시네마
m.blue
5.0
떠난 사람의 이유를 파헤치기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을 바라본다. 카메라의 안을 비추면서, 카메라의 밖의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 BIFF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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