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New York City in the days following the events of 9/11, Monty Brogan is a convicted drug dealer about to start a seven-year prison sentence, and his final hours of freedom are devoted to hanging out with his closest buddies and trying to prepare his girlfriend for his extended absence.
해령
5.0
거울로 마주본 무너지는 것들에 대한 울분 사실 그건 당신의 그 눈동자 안에서 존재하는거지만
P1
4.0
이 영화에는 킬링파트가 있었습니다. drop the beat :비트 주세요 바가지 장사하는 한국놈들! 이민 온 지 10년에 영어 한 마디 못해! 뿌.뿌.뿌.뿌우! MIC drop.. : 마이크 니 머리위로 조 떨굼. 그래서 돌아본 24시간은 후회하고 아버지와 gs25에 가서 참회의 도시락 한 끼 그게 아름다운 인생
리얼리스트
4.0
자기 혐오로 얼룩진 인물과 아버지가 열어젖힐 제 3의 길 (그러나 그 길은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다)
Jay Oh
3.5
이미 지난 24시간과 오지 않을 25시 사이에서, 순간순간이 좌우하는 인생을 쭉. On pondering that next hour, with 24 hours set in stone.
장태준
4.0
그 불가항력적인 것을 극복하기 위한 꿈, 그것이 세상에 없는 25시
선우
5.0
탁월한 결말, 탁월한 제목 영화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여운과 멋
제시
4.0
낭비해버리기엔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
이태훈
4.0
버려진 개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주었지만 정작 자신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에 세상 모든 것이 미워보이는 몬티. 화장실 거울 앞에서의 분노와 자책씬 들로 지난 세월을 하염없이 후회하지만 폭파된 쌍둥이 빌딩처럼 돌이킬 수 없는 게 과거이다. 선택의 중요성과 삶의 아름다움을 한 남자의 마지막 하루를 통해 보여주는 이 영화는, 결국 모든 것을 포기한 이에게 달콤 씁쓸한 목소리로 ‘그래도 내일의 25시가 있지 않냐’ 말하는 위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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