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xi dancer Charity continues to have Faith in the human race despite apparently endless disappointments at its hands, and Hope that she will finally meet the nice young man to romance her away from her sleazy life. Maybe, just maybe, handsome Oscar will be the one to do it.
핑크테일
4.0
"사랑이 없다면 삶은 그 목적을 잃어요." 상처 입어도 다시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 끝없이 사랑이 샘솟는 천성. 그야말로 사랑의 천재. 어떤 정신머리의 부모가 딸의 이름을 Charity(자선)라고 지었는지는 몰라도 그녀의 사랑은 자선도 봉사도 아니야. 숭고함이야. 누구도 그녀를 푼수라고 모욕할 수 없어. 그런 채리티를 완벽히 연기해내는 셜리 맥클레인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녀가 연기해내는 희망도 절망도 모두 너무나 사랑스러워. 밥 포시의 이 한을 닮은 슬픔의 정서가 흐르는 플롯과, 그리고 퇴폐와 생동을 오가는 퍼포먼스의 연출이 너무 좋다. 아주 클래 식하기도 하고 정말 세련됐기도 하고 그의 다능한 재주에 감틴하게 될 따름.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셜리 맥클레인 좋아한다면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와 함께 놓치지 말아야 할 뮤지컬 로코.
이반
4.0
밥포시 있었다면 영화 캣츠도 달라졌을 터..
옅은사람
WatchList
꼭 봐야만,,
Metacritic
2.5
53
중경삼림
4.0
밥 포시 좋아한다면
혜성
2.0
2019 런던 영화제에서 상영할 때 다른 엔딩 장면도 보여줬는데, 원래 엔딩이 훨씬 나았다. 마냥 행복한 엔딩도 그럴듯하게 찍은 것 보면 무의미한 해피엔딩에 대한 대중의 기대를 잘 아는 듯했다. 전반적으로 좀 처지고 지루하며 음악도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다. 그치만 Charity는 참 사랑스럽고도 안쓰럽다.
ming
4.5
음악 안무 연기 전부 다 완벽하다. 밥포시는 정말 천재.... 69년작인데 아직도 현실은 똑같은 것 같다 . 마지막에 자기 용서하라고 이상한 이유나 대고 떠나는 무책임한 남자까지! 셜리 맥클레인은 채리티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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