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irl Who Played with Fire
Flickan som lekte med elden
2009 · Thriller/Action · Sweden, Denmark
2h 9m · NC-17

Mikael Blomkvist, publisher of Millennium magazine, has made his living exposing the crooked and corrupt practices of establishment Swedish figures. So when a young journalist approaches him with a meticulously researched thesis about sex trafficking in Sweden and those in high office who abuse underage girls, Blomkvist immediately throws himself into the 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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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ngs

Mother and Daughter

The Scheme

Endings

Endings

Mother and Daughter


다솜땅
4.0
그녀를 둘러싼 살인들! 범인으로 지목된 그녀가 할수 있었던 일!! 스케일이 생각보다 크고, 범죄에 대한 고찰이 깊은 영화다. 꼼꼼히 만든 티가 많이 난다. 근데.. 2시간 영화인데..... 내가 본건 왜 3시간이 넘지? ㅠㅠ #20.2.17 (365)
나쁜피
4.0
이 작품은 여성성에 린치를 가한 남성성을 압축적으로 요약해 보여주며, 폭력을 폭력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당위를 제시한다. 이 편을 보고나서야 전작의 ‘핀처’ 판이 원작보다 장르적 쾌감에 치중했다고 확신했다. 이렇게 강렬하고 통쾌한, 동시에 가엾고 애처로운 여성을 보여준 영화가 몇이나 있었나? 2018-01-26
겨울비
3.0
핀처의 밀레니엄이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만든 제품이라면 2는 동네 노포에서 만든 제품같달까
idaein
3.5
전편보다 좀 지루했지만 리스베트 살란다라는 캐릭터를 설명하는데에는 참 괜찮았다.
박혜리
3.5
1편이 리즈벳과 미카엘의 만남을 시작으로 사건을 풀어나간다면 2편은 오로지 리즈벳이란 인간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 그래서 1편에비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리즈벳이란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편이었다 생각함.
찡빈
3.0
그 불은 어쩌면 자신을 집어삼키기 전에 던져버린 마음속의 불씨가 아니었을까. - 성매매를 비판하는 사이다를 원했는데, 전반부에서 후반부로 급격하게 주제가 바뀌어 가는게 혼란스러웠다. 1편에 비해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핀처"감독이 만든 1탄을 보고 궁금해서 일부러 스웨덴에서 만든 2탄을 봤다 ㅎ 스웨덴판도 잼있더라 ㅎ
Lewis
3.0
이 모든게 소설속에서나 벌어지는 일이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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