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Ann, husband George and son Georgie arrive at their holiday home they are visited by a pair of polite and seemingly pleasant young men. Armed with deceptively sweet smiles and some golf clubs, they proceed to terrorize and torture the tight-knit clan, giving them until the next day to survive.
고양이
4.0
여행을 갔는데 웬 젊은 남자두명이 와서 계란을 달라고 하면 귓방맹이부터 후려쳐라.
이동진 평론가
3.0
"화난다면 그건 그대들이 지는 거~".
귀도
3.5
개미의 무력함을 잠시 맛 본 기분. 그래도 개미는 인간의 발을 피할 때라도 있지. 관객인 우리는 감독의 발에 끝없이 밟힌다. 완력 하나 없이, 철저하게. 우롱에 굴복해버리고 만 허탈을 끄집어 낼 때까지.
정재원
4.0
관객이 아닌 방관자로서 폭력에 동조하는 기분
러브리
4.0
게으른 미국인들아 자막 좀 읽어라 100% 똑같은 리메이크는 뭐하러 만드냐
다솜땅
4.0
아..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 ㅠㅠㅠㅠ 이런 암 유발 영화는 사양하는데.. 정말 집중력 짜증나게 올라갈 정도로 잘만들었네...ㅠㅠ 꼭 기분 좋을때 봐야하는 영화중 하나... 아. 이런 (짜증*분노)*10000000 나는 놈들... #20.4.28 (1049)
Jay Oh
3.5
관객 농락. 폭력의 실체. + 원작과 언어 빼고는 구성이 똑같으니 참고. Not so funny now, eh?
신준섭
3.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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