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Joyeux Noel
2005 · War/Drama · Germany, France, UK, Belgium, Romania
1h 55m · R

In 1914, World War I, the bloodiest war ever at that time in human history, was well under way. However on Christmas Eve, numerous sections of the Western Front called an informal, and unauthorized, truce where the various front-line soldiers of the conflict peacefully met each other in No Man's Land to share a precious pause in the carnage with a fleeting brothe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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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WatchList
Merry Christmas!!! 🎄🎄🎄🎄😉😉😉
안상원
5.0
난 사람들이 이런 좋은 영화를 놔두고 크리스마스날 왜 자꾸 '나홀로 집에' 만 틀어놓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마지막에 러시아로 보내지는, 독일군들은 전쟁에 패배해 대부분 참담한 죽음을 당합니다. 마찬가지로 프랑스, 영국 연합군은 베르됭으로 보내져, 많은 목숨들을 잃게 되지요. 누가 무슨 권리로 이들을 전장에서 싸우도록 강요 할까요...ㅠ 에휴..그래서 주적은 간부라 하는갑다.
P1
4.0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 내일은...알수가 없다. 어제의 총알은 오늘의 샴페인이 되었고 내일은..또 다시 알수가 없는 그런 암담한 기분과 심정.
다솜땅
4.5
이런 일이 있었다고 실제로 들은적이 있었다. 그리고 이영화를 보자 알게되었다. 아! 그 이야기구나. 크리스마스 그리고 전쟁. 독일군과 아일랜드.프랑스 연합군의 뜻밖의. 평화의밤을 보냈던 적이 있었다고.. 훈훈의 극을 보여준다. 멋진 영화다.
스갸
4.0
모두가 원하는데 대체 무엇때문에
Bresson
3.5
국가와 이념이 지워버린 인간의 체온을 되찾아준, 시리고도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7/10
윤탱
3.5
혹한의 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온기, 병사 이전에 '인간'이기에 가능했던 겨울밤의 기적. 크리스마스에 이런 영화가 많이 방영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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