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던만추를 보고나서 이 극장판 오리온의 화살을 보고나면, 다르게 보여진다. 기존 3점의 점수가 4점으로 보인다. 벨 크라넬이 짊어져야할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고 선택이 얼마나 ... 슬펐는지... #21.1.28 (170) [재감상] ----- 등가교환. 뭔가를 제하려면 뭔가를 희생해야해.. 아무렴. 세상의 이치.. 희생없이는 얻는것도 없어... #19.7.6 (842)Like39Comment0
부라리는부리람FC3.01만년 만큼의 사랑을 차회로 미룬 ‘벨 크라넬’은 ‘강해질 것’을 ‘강하게’ 결의한다 언제나 그러했듯.. / 전형적이지만 재밌게 봤다 기승전결도 뚜렷하고 / 다만 역시 벨붕은.. 아니 벨붕이라기보다는 무기 자체가 사기였지만 짧은 시간내에 임팩트 있는 전개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 벨이 바라는 이상향은 아니겠지만 도피하는 일 없이 마주하여 ‘구함’을 위한 ‘죽임’을 행한 게 인상깊었다 본편에서는 나오기 쉽 지 않은 ‘신살’이기에 더욱더.. /Like1Comment0
다솜땅
4.0
던만추를 보고나서 이 극장판 오리온의 화살을 보고나면, 다르게 보여진다. 기존 3점의 점수가 4점으로 보인다. 벨 크라넬이 짊어져야할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고 선택이 얼마나 ... 슬펐는지... #21.1.28 (170) [재감상] ----- 등가교환. 뭔가를 제하려면 뭔가를 희생해야해.. 아무렴. 세상의 이치.. 희생없이는 얻는것도 없어... #19.7.6 (842)
김정주
3.0
1기 이후로는 폭망의 길만...
권정우
2.5
사쿠라비 카츠시 감독님, 액션 판타지는 건드리지 마세요. 하고싶은거 말고 잘하는 드라마 장르로 돌아오시길.
Hello, stranger?
4.0
다음에 만날 때는 만 년 분의 사랑을 하자, 벨!
처뤼
3.5
왜 극장판에서는 단명하는 캐릭터가 항상 등장하는걸까? ㅠㅠ
신입니다만616
3.0
#늘 똑같다.
부라리는부리람FC
3.0
1만년 만큼의 사랑을 차회로 미룬 ‘벨 크라넬’은 ‘강해질 것’을 ‘강하게’ 결의한다 언제나 그러했듯.. / 전형적이지만 재밌게 봤다 기승전결도 뚜렷하고 / 다만 역시 벨붕은.. 아니 벨붕이라기보다는 무기 자체가 사기였지만 짧은 시간내에 임팩트 있는 전개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 벨이 바라는 이상향은 아니겠지만 도피하는 일 없이 마주하여 ‘구함’을 위한 ‘죽임’을 행한 게 인상깊었다 본편에서는 나오기 쉽 지 않은 ‘신살’이기에 더욱더.. /
김도은
2.0
역시 아르테미스는 파란머리지-. 암 그렇고 말고! - 노 감동, 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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