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yl
Sibyl
2019 · Drama · France, Belgium
1h 41m · NC-17



Sibyl, a jaded psychotherapist, returns to her first passion: writing. But her newest patient Margot, a troubled up-and-coming actress, proves to be a source of inspiration that is far too tempting. Fascinated almost to the point of obsession, Sibyl becomes more and more involved in Margot’s tumultuous life, reviving volatile memories that bring her face to face with her pas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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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그렇게 격렬한데 이렇게나 허망한.
권혜정
3.0
누군가의 든든한 정신적 버팀목이었던 그녀의 실체는 그들과 다르지 않았다. 인간은 모순덩어리라는 사실을 가식 없이 그린다. @cgv압구정 시사회
다솜땅
3.0
정신과 의사도.. ㅎㅎ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ㅋㅋㅋ. 이게 왜 코미디야? 많은 불안한 감정들이 노출된 영화였다. 신경안정제가.. 필요하다. #19.12.12 (1833)
이건영(everyhuman)
2.5
인생의 예술적 가치와 함의를 발견하기.
P1
3.0
치명적이고 뇌쇄적인 흡입력이 있을 줄 알았겠지만 도레미파솔라시도에서 도레미 도레미만 반복하고 있다. 드라마의 한계점을 미리 설정해놓고 들어간 기분 뜨뜨미지끈해갔고마 이런거 세상천지 널맀어 어디서 신선하고 따끈한 척이야
Random cul
1.5
의미를 부여하거나 해석하면서 보면 그럴사한 스토리일듯 하나, 그냥 보이는건 개막장. 심리를 잘 다루지 못한듯.
리얼리스트
3.0
욕망의 아수라장 난장판
JH
3.5
스스로도 불완전한 주제에 더 불완전한 존재의 부품이 된다는 건 엄청나게 위험한 줄타기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관객 입장에서는 그저 상황에 따라 웃지만, 주변을 정리하느라 혼자만 시계가 멈춘 것 같은 시빌을 보자니 왠지 씁쓸해진다. [왓챠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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