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리언3.0이제 영화 소개는 올라프에게 맡겨요 김경식님은 이제 좀 긴장하셔야겠어요 # 이 영화의 킬링넘버는 아~아~아아~ # 일편보다 깊어진 이야기와 주제 # ‘렛잇고’와 같은 강력한 킬링넘버의 아쉬움 # 화려해진 그래픽과 묘사는 탁월 # 개인적으론 엘사가 바다를 건너는 씬이 베스트였음 # 제일 맘에 들었던 곡은 Show Yourself # 크리스토퍼의 80,90년대 감성 뮤비 # 조금 아쉬웠던 점을 적어보자면 깊어진 스토리에 비해서 갈등과 해결이 너무 단순 했던 것 같음. 조금 깊게 갈등이 들어가려하자마자, 몇번 끌어안고 다짐하고 사랑한다하면 후딱후딱 해결되는 느낌이 강해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영화라 생각됨. 어떻게 보면 디즈니의 영리한 선택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엘사... 엘사... 엘사... 무조건 최고!!! # 딸이 있었으면 딸 핑계대고 엘사 인형 살뻔...Like689Comment15
죄수생5.01편은 자신을 인정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담았고 2편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확립하는 과정을 담은 탄탄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은 작품이다. 1편 떡밥 회수 성공적으로 완료! 크리스토프의 90년대 팝 풍의 뮤비 노래가 최고 도입부만 들어도 웃음이 피식피식 21세기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심판은 구원의 다른 형태이다. -관람 전- 와....... 엘사 래시가드 진심 존예보스 ㅠㅠ 안나 걸크러쉬 ㄹㅇ 소오름 ㅠㅠ 예고편에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있는데요. 여기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1. 예전부터 제기되었던 엘사의 여자친구(동성애) 2. 엘사와 안나의 부모님 첫 번째 설은 감독도 고려해보고 있다는 말을 해서 더욱 가능성이 높아진 바가 있습니다. 예고편을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공개했다는 점도 신빙성을 높이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설은 새로 등장한 캐릭터의 머리카락 색과 부모님과 머리카락 색이 일치하는 점에 주목했는데요. (여자-갈색, 남자-금발) 엘사안나 부모님의 어린시절이 아니냐 이런 설이 있습니다.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나오는데, 여자 아이는 바람을 일으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예고편을 보시면 안나가 가을 풍의 옷을 입고 힘들어 하는 모습, 겨울과 가을이 공존하는 풍경이 등장합니다. 가을의 힘이 강해졌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1편에서, 엘사의 힘의 근원에 관한 내용은 나온 적이 없죠. 그런데 안나에게도 숨겨진 힘이 드러나며 부모님의 어린 시절에서 그 비밀을 찾을 것이라는 설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고민과 함께 성숙해지는 모습을 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고편에서 엘사,안나,크리스토퍼와 새로운 캐릭터가 한 스크린에 담긴 장면이 없고 일부러 분리 시켜놓은 느낌마저 들어 그 신빙성을 더욱 높여주네요. 어떻게 되더라도, 새로운 엘사안나올라프ㅎ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두근두근 합니다!! 엘사가 조금 더 강인한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굳게 결심한 눈빛에 머리를 질끈 묶고 달려가는 모습이 완전 멋져요 ㅠㅠ 1편에서 강(바다인가?) 건널 때 만들어지던 얼음과는 차원이 다른 얼음이 생성되네요. 엘사가 바다를 뚫어야 할 이유가 무엇일지 기대됩니다.Like329Comment9
Camellia3.5사랑하는 올라프, 조금 속상하지만 어른이 되고 보니 이해 못 할 일이 더 많더라. 그래도 괜찮을 거야. 넌 '아무것도 이해는 안 되지만 내가 뭘 하면 되냐고 묻는 마음'이 뭔지 이미 아는 눈사람인걸.Like300Comment9
김지은4.0솔직히 겨울왕국 1을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못했는데 2는 진짜.. 너무 재미있다. 엘사도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ㅠㅠ 진짜 노래도 영상미도 개인적으로는 2가 더 좋다. 1이 좀 더 아이들 위주였다면 2는 좀 더 어른들을 위한 영화였달까. 사운드 플랙스 관에서 한 번 더 보고 싶다. ps. 크리스토퍼가 혼자 솔로곡 부르는데 80년대 스타일의 뮤비 감성 ㅋㅋㅋ 완전 빵터졌다 ㅋㅋㅋ +21년 7월 초반에 이 영화 보고 다시 겨울왕국 붐 왔어서 어딜 가든 인투 디언논 노래가 나왔다. 처음에는 나도 좋아서 막 노래 듣고 그랬는데 어딜 가든 나오니(이때 공부 중이었는데 독서실 옆 초등학교에서 매일같이 틀어줘서)노이로제 걸릴 뻔 했다.Like288Comment6
성유
3.0
크리스토프 완전 90년대 감성 그 자체
메뚜리언
3.0
이제 영화 소개는 올라프에게 맡겨요 김경식님은 이제 좀 긴장하셔야겠어요 # 이 영화의 킬링넘버는 아~아~아아~ # 일편보다 깊어진 이야기와 주제 # ‘렛잇고’와 같은 강력한 킬링넘버의 아쉬움 # 화려해진 그래픽과 묘사는 탁월 # 개인적으론 엘사가 바다를 건너는 씬이 베스트였음 # 제일 맘에 들었던 곡은 Show Yourself # 크리스토퍼의 80,90년대 감성 뮤비 # 조금 아쉬웠던 점을 적어보자면 깊어진 스토리에 비해서 갈등과 해결이 너무 단순 했던 것 같음. 조금 깊게 갈등이 들어가려하자마자, 몇번 끌어안고 다짐하고 사랑한다하면 후딱후딱 해결되는 느낌이 강해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영화라 생각됨. 어떻게 보면 디즈니의 영리한 선택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엘사... 엘사... 엘사... 무조건 최고!!! # 딸이 있었으면 딸 핑계대고 엘사 인형 살뻔...
이동진 평론가
3.5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바르다, 전편처럼.
최성찬
3.5
요약은 올라프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수생
5.0
1편은 자신을 인정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담았고 2편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확립하는 과정을 담은 탄탄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은 작품이다. 1편 떡밥 회수 성공적으로 완료! 크리스토프의 90년대 팝 풍의 뮤비 노래가 최고 도입부만 들어도 웃음이 피식피식 21세기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심판은 구원의 다른 형태이다. -관람 전- 와....... 엘사 래시가드 진심 존예보스 ㅠㅠ 안나 걸크러쉬 ㄹㅇ 소오름 ㅠㅠ 예고편에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있는데요. 여기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1. 예전부터 제기되었던 엘사의 여자친구(동성애) 2. 엘사와 안나의 부모님 첫 번째 설은 감독도 고려해보고 있다는 말을 해서 더욱 가능성이 높아진 바가 있습니다. 예고편을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공개했다는 점도 신빙성을 높이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설은 새로 등장한 캐릭터의 머리카락 색과 부모님과 머리카락 색이 일치하는 점에 주목했는데요. (여자-갈색, 남자-금발) 엘사안나 부모님의 어린시절이 아니냐 이런 설이 있습니다.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나오는데, 여자 아이는 바람을 일으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예고편을 보시면 안나가 가을 풍의 옷을 입고 힘들어 하는 모습, 겨울과 가을이 공존하는 풍경이 등장합니다. 가을의 힘이 강해졌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1편에서, 엘사의 힘의 근원에 관한 내용은 나온 적이 없죠. 그런데 안나에게도 숨겨진 힘이 드러나며 부모님의 어린 시절에서 그 비밀을 찾을 것이라는 설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고민과 함께 성숙해지는 모습을 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고편에서 엘사,안나,크리스토퍼와 새로운 캐릭터가 한 스크린에 담긴 장면이 없고 일부러 분리 시켜놓은 느낌마저 들어 그 신빙성을 더욱 높여주네요. 어떻게 되더라도, 새로운 엘사안나올라프ㅎ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두근두근 합니다!! 엘사가 조금 더 강인한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굳게 결심한 눈빛에 머리를 질끈 묶고 달려가는 모습이 완전 멋져요 ㅠㅠ 1편에서 강(바다인가?) 건널 때 만들어지던 얼음과는 차원이 다른 얼음이 생성되네요. 엘사가 바다를 뚫어야 할 이유가 무엇일지 기대됩니다.
김병우
4.0
왕관을 쓰려는 엘사, 그 무게를 견뎌라.
Camellia
3.5
사랑하는 올라프, 조금 속상하지만 어른이 되고 보니 이해 못 할 일이 더 많더라. 그래도 괜찮을 거야. 넌 '아무것도 이해는 안 되지만 내가 뭘 하면 되냐고 묻는 마음'이 뭔지 이미 아는 눈사람인걸.
김지은
4.0
솔직히 겨울왕국 1을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못했는데 2는 진짜.. 너무 재미있다. 엘사도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ㅠㅠ 진짜 노래도 영상미도 개인적으로는 2가 더 좋다. 1이 좀 더 아이들 위주였다면 2는 좀 더 어른들을 위한 영화였달까. 사운드 플랙스 관에서 한 번 더 보고 싶다. ps. 크리스토퍼가 혼자 솔로곡 부르는데 80년대 스타일의 뮤비 감성 ㅋㅋㅋ 완전 빵터졌다 ㅋㅋㅋ +21년 7월 초반에 이 영화 보고 다시 겨울왕국 붐 왔어서 어딜 가든 인투 디언논 노래가 나왔다. 처음에는 나도 좋아서 막 노래 듣고 그랬는데 어딜 가든 나오니(이때 공부 중이었는데 독서실 옆 초등학교에서 매일같이 틀어줘서)노이로제 걸릴 뻔 했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