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4.0참으로 무의미해 보이는, 반복적인, 끝내는 소멸해 버릴 저 수많은 생명들. 과연 저 속에 의미가 있는걸까. 그렇게 카메라는 우주로 나가고 태양계와 수많은 별들을 보여주며 저 생명들에 하찮음까지 더한다. 그리고 다시 지구로 돌아왔을 때, 인간들은 기괴하면서도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여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웅장한 음악이 더해지며 살아가는 것 자체의 장엄함을 보여준다. 마치 삶 자체와 그 속의 생명력이 삶의 의미라고 이야기하는 듯 하다. 두 생명체가 나와 인생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하나는 아주 회의적으로 반응한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저 빛나는 별들로 가득한 하늘을 올려다볼 뿐이다. 그리고 카메라는 다시 우주로 나가 별들을 보여준다. 앞에서는 인생이 하찮고 무의미해 보이도록 했던 방식이 이제는 장엄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으로 우주가 가득 차 있다고,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Like2Comment0
김동원
2.5
인생의 의미까지는 모르겠고 사람이란게 참 시끄러운 존재구나..
박상민
4.0
참으로 무의미해 보이는, 반복적인, 끝내는 소멸해 버릴 저 수많은 생명들. 과연 저 속에 의미가 있는걸까. 그렇게 카메라는 우주로 나가고 태양계와 수많은 별들을 보여주며 저 생명들에 하찮음까지 더한다. 그리고 다시 지구로 돌아왔을 때, 인간들은 기괴하면서도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여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웅장한 음악이 더해지며 살아가는 것 자체의 장엄함을 보여준다. 마치 삶 자체와 그 속의 생명력이 삶의 의미라고 이야기하는 듯 하다. 두 생명체가 나와 인생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하나는 아주 회의적으로 반응한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저 빛나는 별들로 가득한 하늘을 올려다볼 뿐이다. 그리고 카메라는 다시 우주로 나가 별들을 보여준다. 앞에서는 인생이 하찮고 무의미해 보이도록 했던 방식이 이제는 장엄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으로 우주가 가득 차 있다고,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하얀너구리
3.0
이 은하엔 별의 갯수만큼 외로움 또한 그만큼. 그래도 좌절금지.
준June
3.5
What a dumb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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