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2017 · Action/Adventure/Fantasy/SF · France, China, Belgium, Germany, UAE, United States
2h 17m · PG-13


In the 28th century, Valerian and Laureline are special operatives charged with keeping order throughout the human territories. On assignment from the Minister of Defense, the two undertake a mission to Alpha, an ever-expanding metropolis where species from across the universe have converged over centuries to share knowledge, intelligence, and cultures. At the center of Alpha is a mysterious dark force which threatens the peaceful existence of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and Valerian and Laureline must race to identify the menace and safeguard not just Alpha, but the future of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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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s on Mul

Pearls on Mul

Flight Above the Big Market

Showtime

Pearls Attack

Valerian's Armor





나쁜피
3.0
'뤽 베송'이 "야, 이런 영화들 원래 각본은 다 똥이야. 대신 네가 지금껏 보지 못한 색깔로 예쁜 똥을 그려줄게."라고 말하는 듯하다. 2017-09-01 CGV 용산아이파크몰 7관 with 성석옹 ft. SVIP One Day Free Pass
앙리
3.0
뛰어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매력적인 세계관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하다가 중간에 딴길로 새면서, 45년간의 프로젝트는 수박겉핥기로 끝난다 스타워즈나 스타트렉처럼 시리즈로 나온다면 다양한 이야기들을 써내려갈 수 있을것같다
RandomChorus
WatchList
... 텀블러 움짤용 영화가 안되기만 바라봅니다
Pars Ignari
2.5
왜 중국자본은 모든걸 망쳐놓을까
진쏠
4.0
둘의 몽환적인 얼굴만큼 내용도 몽환적으로 잘 뽑혀야 할텐데... + 아름답고 몽환적인 영상. 데인 드한은 흑발마저도 퇴폐미가 좌르르. 에단 호크의 분량은 강렬한 카메오 정도. 흔한 스토리 전개였지만, CG가 너무 대단함! 근데 중국자본 의식을 은근 많이 한듯. 중국국기에 중국어에 중국배우에.
메뚜리언
2.0
표현의 수단이 클수록 정작 이야기할 내용은 적어진다. # 기술이 진보하고 영화로 표현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 질수록, 뢱베송의 영화는 퇴보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 우주를 아우르는 어드벤처 액션 느낌이 아니라, 너무 예쁘고 잘생긴 두 주인공이 소꿉놀이 하는 것 같았다. 하이틴 무비같은 오글거림이 있다. # 헐리웃 댄싱머신, 웨이브의 달인, 뱀춤의 창시자 카라 델레바인을 두고 리한나만 공연을 해서 아쉬웠다(리한나 공연은 그래 도 좋았음) # 하품을 너무해서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듯 # 2400억의 제작비가 들었다고 하는데 이거야 말로 진정한 돈낭비가 아닌가 생각을 해봄 # 이제는 뤽베송도 보내 줄 시간인가 보다. 잘가요 뤽베송. # 극장에서 맘먹고 하루에 네 편을 봐서 이렇게 적고 있는건가 싶음 # 주변의 관크보다 빨리 영화가 끝나길 기다리긴 처음인 오묘한 경험을 다했음
seulgigomseulgi
1.5
오프닝시퀀스에서 흥미롭게 눈과 귀를 사로잡더니 그 후로 이어지는 클리셰의 연속 + 어줍지 않은 사랑도 섞어야 제 맛! 그렇다고 이끌어 갈 강력한 캐릭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데인드한님 팬인데 진짜 매력없는 캐릭터였음) . 자본으로 감추기엔 너무나 헐거운 구성과 연출.. 조곤조곤 지나간 내용 짚어주는 부분에선 어이가 없더라. <레옹> 감독님이 맞나 싶다... 어떻게 20년전 본인 필름을 못넘는지 아니 발끝도 못 따라가시는지 영화속 아이템 하나하나 디테일연구 하다가 지쳐서 대충 덮네. (백첩 반상을 달라는게 아닙니다! 밥만 맛있어도 먹겠구만 이건 뭐..) . 영화보단 차라리 tv시리즈물로 차근차근 세계관을 설명한 후에 메인요리를 내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큰 아쉬움.. (물론 저는 안볼겁니다만) 좋은 시나리오가 정말 아쉽게됐다.. (ps.재밌게 본 스타트랙과 비슷해요? 이건아니지..커크선장님ㅜㅜ)
김병우
2.5
감흥 없는 스페이스 오페라, 그저 눈만 즐거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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