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life
Wildlife
2018 · Drama · United States
1h 45m · R
14-year-old Joe is the only child of Jeanette and Jerry—a housewife and a golf pro—in a small town in 1960s Montana. Nearby, an uncontrolled forest fire rages close to the Canadian border, and when Jerry loses his job—and his sense of purpose—he decides to join the cause of fighting the fire, leaving his wife and son to fend for themselves. Suddenly forced into the role of an adult, Joe witnesses his mother's struggle as she tries to keep her head abov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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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4.0
어린시절은 모든 아이들에게 지옥이며 부모가 죽어야만 그 시절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 토마스 베른하르트 어린 시절의 기억은 자신의 세계 안에서만 만들어진다. 닥쳐오는 상황은 통제할 수 없지만 받아들이는 것은 충분히 조립할 수 있으니까. 영화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상황을 자신의 세계관으로 억지로 편입시킨 아이의 기억으로 이루어져 있다. 천국의 화목했던 가족의 모습에서 차분하게 지옥으로 향해가는 그의 기억은 덤덤하며 아리다. +마지막 장면, 폴 다노는 왜 시점쇼트를 주저했는지, 온전히 기억을 위한 영화임에도 왜 보이스 오버를 쓰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을 들려주며 영화를 멈춰 세운다. 우리가 소유한 기억은 절대로 객관화 할 수 없다는듯이 + 토마스 베른하르트의 저 말의 전문은 지옥 같던 어린 시절을 행복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을 꼬집는 말이었다. 적어도 내 기억으론 말이다
이건영(everyhuman)
3.0
성내지 않고 응시하여 화염을 잠재우다.
Jay Oh
3.5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뻗어나가는 인생의 불길들. 불이 지나간 자리가 머지않아 더 푸르러지길. Captured with nuance and restraint.
서경환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진상명
3.0
제멋대로인 어른들 세계에서, 불을 지르지도 악을 지르지도 않는 소년이 용서하는 법.
권혜정
3.0
영화 ‘우리집’의 미국 버전. @메가박스코엑스 왓챠시사회
Dh
3.5
견딜 수 없는 불안감이 지속되었던 조의 성장기. 그럼에도 행복한 순간으로 남기고 싶었던 가족이라는 이름.. 이미 타들어가고 있는 나무는 불길을 제거한다해도 남아버린 흔적만큼은 지울 수 없다 #사진 #CGV
꿈돌이
4.0
🏔👪..... 📸 나이가 많다고해서 더 현명한건 아니라고. '부모도 예외는 아니라고' 분명히 가르쳐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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