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 Me
The Best of Me
2014 · Romance/Drama · United States
1h 58m · R

A pair of former high school sweethearts reunite after many years when they return to visit their small hometow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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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e Park
3.5
사실 두 주인공, 이 불륜남녀의 러브스토리보다(물론 21년전엔 불륜이 아니었지만.) 나는 턱 아저씨의 사랑이 더 눈물겹도록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리고, 정원이 너무 아름다웠어.
이우인
5.0
영화가 너무 뻔해도 너무 유치해도 너무 기적같더라도 그렇다면 뭐 어떠한가. 그게 이루어지게끔 하는 것이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르겠다. 사랑하면서 살자. 한번 사는 인생 더욱 더 맘껏
martie
2.0
옛사랑을 우연히 만나는 상상이랄까 다시 설레이고픈 그런걸 만족시켜주려고 만든이야기같다
다솜땅
4.0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될까 했다가 아직 한참 진행중인 '노트북'이 되었다. 너무 좋지 않은 상황들. 책임져야 할 부분들, 현실이란 벽을 넘기란 영화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더 보면서 행복한 영화란 생각이 든다. 서로에게서 멀어져야 했고, 다시 마주칠 용기. 마주쳤을때 다시 진행시켜야할 용기.. 너무 수많은 난관을 돌파해 낸 그들의 이야기. 배경이 너무 예뻐서 그 몫을 톡톡히 본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아직 서로에게 충실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그들의 이야기가 좋다. #카니발은 2톤이 넘는 차라 밀기가 좀.... #20.10.6 (2371) #긴급출동 서비스
이가은
0.5
오마이갓..발연기,억지감동,아침드라마수준 막장전개,불륜 등등 내가 싫어하는 것들 총집합. 총알이 발사되는 순간 간신히 잡고있던 내 멘탈까지 날아가버렸다 엉엉
주+혜
3.0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를 먼 훗날 다시 만나 우릴 기억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을까
윤제아빠
1.5
고귀한 사랑으로 메이드 하겠다고 들이부은 자극범벅 막장의 플롯들 . . #어쩜이리케이막장을만들었나 #보면서유치함에소름이돋았다 #분명감독은사랑과전쟁을봤다
자파없는 이아고
4.5
니콜라스 스팍스 원작 영화들은 항상 평이 안좋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원작은 계속 영화화 된다.나처럼 영화에 푹 빠지는 관객도 있어서.'멜로'라는 장르는 완성도보다 몰입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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