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 Moon
紙の月
2014 · Drama · Japan
2h 6m · NC-17


Daily, Rika Umezawa battles a nagging sense of emptiness and dissatisfaction. She works a tiring job, comes home to an unappreciative husband and has little opportunity to enjoy life. But things change when office gossip about affairs and embezzlement inspire Rika to do the unthinkable. Soon, Rika finds herself filling the void with a university student named Kota and the millions entrusted to her by clients. Is her newfound lifestyle the key to happiness? And if so, how long can it las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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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진짜 쾌락과 가짜 삶. 문을 옆에 두고도 창을 깨고 폭주하는 자의 벽.
???????
4.0
삶이 종이 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우린 우메자와가 될 것인가 스미가 될 것인가? 그녀의 '같이 가겠냐'는 질문에 흔들리는 것은, 창 밖의 햇빛이 '정말로' 아름답기 때문
이해리
4.5
소중한 존재를 부정할때 진짜는 가짜가 된다 진짜가 가짜가 되는것도 가짜가 진짜가 되는것도 종이달 한장 차이 부도덕한 그녀에게 도덕적 잣대 대신 나를 대입하게 하는 훌륭한 연출력
심혜진
4.0
종이는 가짜지만 행복은 진짜니까 놓치고 싶지 않았던게지.
진격의*몽글쌤
4.0
[모든 걸 뛰어넘을 수 있는 착한 마음 vs 부정할 수 없는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 둘이 부딪는 마찰음과 괴리감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모든 것이.
Exhausted
4.5
음악 참 잘 썼다
썬챠
4.5
욕망에 눈을 뜬 리카의 불안하지만 짜릿한 롤러코스터같은 삶. 그 반대로 욕망을 억누르고 사회에 헌신했지만 행복해지지 않은 스미의 삶. 과연 어느쪽이 잘 살았다고 할수있을지..
Laurent
3.5
"예쁘네요. 모조품이지만." "가짜여도 상관없어. 뭐 어때? 예쁘잖아." 종이달처럼 허상일 뿐인 돈이란 것은, 채워도 채워도 우리를 가야할 곳으로 데려다주지 않음을. 그럼에도 사로잡히는 돈의 미학, 그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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