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 Girl and Black Prince
オオカミ少女と黒王子
2016 · Romance/Comedy · Japan
1h 56m



Erika Shinohara (Fumi Nikaido) is a first year of high school student. While talking to friends, she makes up a story about her "boyfriend." In reality, Erika Shinohara doesn't have a boyfriend. Erika's friends soon begin to doubt her story and Erika is also running out of lies. Erika then sees a pretty boy on the street and takes his picture discreetly. She later shows his picture to her friends as her boyfriend. The boy in the picture is Kyouya Sata (Kento Yamazaki) and happens to attend the same school as Erika. She tells Kyouya about her situation and asks him to be her pretend boyfriend. Even though Kyouya has a pretty appearance, he has a dark side.
Laurent
2.5
야마자키 켄토는 정말 연기가 하나도 늘지 않나보다. <L-DK> 때랑 소름끼치게 똑같다. 목석 같은 게ㅠㅠ 비열한 표정 지을 때는 정말 비열해서 보던 내가 눈 마주치기 어려웠을 정도. 그에 비해 니카이도 후미는 연기를 잘하는 편이라, 에리카가 쿄우야에게 마지막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엄청 흔한 대사를 읊는데도 같이 울 뻔했다. 니카이도 후미의 속눈썹이 어찌나 반짝거리던지. 마지막으로, 쿄우야의 누나로 등장하는 배우 너무 예쁘다. 화풀이로 케이크 먹는 씬이 케이크 광고로 느껴질만큼!
김미경
1.0
앵글이 너무 대충 잡힌 느낌. 근접이랑 원거리를 적절히 사용하지 못해 몰입도가 떨어지고 스토리도 너무 뻔하다. 식상함.
sarah
3.5
기대도 안했는게 굉장히 유치하면서 매우재밌음 특히 여자배우가 연기존잘 존귀라 몰입감 최고였어요 기대이상으로 재밌음
binnny
1.5
카메라워킹.....호러블.....
홍시
3.0
어찌저찌 해도 귀여워서 별수없이 웃음이 남
달세계 여행
1.5
켄토가 또......
말하는 감쟈
3.0
하이틴 영화인데 독립영화처럼 찍어놓음ㅋㅋㅋ 일본영화 특유의 오바스러움이 없어서 좋았다! 하지만 하이틴치곤 덜 설레고 덜 상콤했음ㅡ3ㅡ 여러분 SYIFF좀 오세여..하.. 진짜 좋은 영화제인데 아무도 안와ㅡㅅㅡ
laura
2.5
이쯤되면 인권유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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