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han



When a thief driving a motorcycle steals a purse of a pedestrian, the clumsy, naive and honest rookie policeman Sang-hwan runs after him, but the skilled specialist in martial arts Wi-jin captures the criminal and Sang-hwan is severely injured. She brings Sang-hwan to her home, where the six Masters of Tao heal him and believe that he has a powerful Qi, the spiritual energy of the universe, and could be a powerful warrior. Sang-hwan begins his training to ascend to a Maruchi, while the evil and ambitious Heuk-woon is accidentally released from his imprisonment. The powerful Heuk-woon attacks the masters, searching a key that they protect, which would permit him to become an Arahan and dominate the world. When the masters are defeated, Sang-hwan and Wi-jin are the only and last hope to man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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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 Fu (feat. Redroc)

Kung Fu (feat. Redroc)





이동진 평론가
3.5
클라이맥스 액션 신만 좀 짧았더라면!
Seonghwan Steve Noh
5.0
막장인거 같은데 재밌게 보긴 했죠
신상훈남
3.5
류승완의 '액션'과 류승범의 '연기'가 맞붙었을 때 벌어지는 상승효과. 영화 자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보았으나 밋밋한 하이라이트씬이며 어설픈 그래픽이며 결함들도 눈에 띄게 보여서 누구한테 추천해주기엔 그저 그런 작품. 또 연출도 유치하고 촌스러운 것 같지만 류승완 감독 현재의 엽기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연출을 좋아한다면 이마저도 흥미롭게 접할 수도 있다. “안녕하세요? 아이 이 요구르트. 죄송해요. 아이 제가 하도 목이 말라 가지고 하나 먹었는데... 저희 집은 우유 먹는데 그 아침에 거 와 가지고 우유 그런 거 몰래 집어가고 그러면 기분 굉장히 나쁘거든요. 아이 저 그 때 침 맞고 가고 그랬는데 제가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그래 가지고 아이 한번 와야지 와야지 그러면서도 그게 또 잘 안 오게 돼요. 또 일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근데 오늘은 또 우연치 않게 여기를 이렇게 지나가다가 한번 또 계실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 가지고 한번 들렀는데 어떻게 안에 선생님들 그때 계셨던 분들은 이렇게 건강하게 잘 계시잖아요?” 액션이라는 장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빌런과의 대립구도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대부분 액션의 카타르시스는 빌런과의 하이라이트 격투씬에서 발생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겉멋만 들어있어 빌런의 캐릭터가 정상적으로 구체화되지 않았다. 실제로 이 영화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구간이 바로 흑운(정두홍)과의 액션인데, 오히려 이 장면을 뺐으면 더 완성도 높았을 거란 생각이 들 정도로 무미건조했다. 이것은 류승완의 뒷심이 부족했던 탓일 수도 있지만 나는 빌런의 캐릭터가 너무나도 매력이 없어 벌어진 대참사라고 생각한다. “자기 분야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도의 경지에 이르게 돼. 근데 이런 도인들은 수없이 많아. 다만 환경이 바뀌니까 적응하는 방법이 좀 달라졌을 뿐이지.” 스스로의 발전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자만이 도를 터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우선 자신의 현재상태에 만족한다면 자신을 버리겠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뭣 하러 그렇게까지 해'의 마음가짐을 갖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하는 건 아니다. 단지 '자신을 버려야만 이룰 수 있는 도의 성취'가 내 평소 가치관과 일치하고 있을 뿐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내 자신이 매일매일 발전을 해도 배움이 필요없는 경지에 도달하려면 한참 먼 존재라는 것을 스스로가 뼈저리게 알고 있기에 내 자신을 버려야 한다는 도인들의 마음에 공감됐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항아자 선앙자심' 자신을 다스리는 마음의 소중함을 알게 될 것이고 이기려는 마음보다 남을 이롭게 하려는 마음. 이것이 곧 부러지지 않는 강함이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깡 사장의 싸다구 한국영화는 뺨때리는 장면이 꽤 많다. 그런데 그 작품들 중에서도 이 장면이 '저토록 아프고 수치스럽게 뺨 때리는' 것들 중에서는 단연 압권이었다. 자신은 맞고 있지도 않으면서 대리고통을 느끼는 허명행 감독의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진짜 화난 듯한 명연기를 펼치며 뺨때리기를 구사하는 안길강도 너무 엽기적이었다. 사실 장면 자체는 긴장감이 극에 달해도 이상하지 않았지만 대사가 너무 코믹하여 웃지 않고는 버틸 수가 없었다. 상환이 복수심에 사로잡혀 도를 닦는 계기가 되는 장면이기도 하다. “이 새끼가. 꿇어. 꿇어 이 새끼야. 우리가 동네 양아치로 보이냐? 우리가 호구로 보이냐고 이 새끼야. 뭘 봐 이 새끼야 뭘 봐. 뭘 봐. 뭘 봐, 이 새끼야. 계속 꼴아봐. 꼴아봐. 꼴아봐? 꼴아봐, 꼴아봐, 꼴아봐. 꼴아봐? 계속 봐야지, 계속 봐. 꼴아봐, 꼴아봐. 계속 봐,꼴아봐. 계속 봐. 봐. 봐. 봐야지. 이 개. 개. 개. X새끼야. 봐. 봐. 봐. 봐. 봐 이 새끼야.” 2. 복수 이 영화는 류승완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내가 의외로 처음 본 작품이었는데, 보기 전에도 이 장면만큼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처음 보는 스타일의 액션이 내 흥미를 제대로 자극했었고, 아직까지 인상을 찌푸린 채로 화려한 발차기를 날리는 류승범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다. 이 장면이 또 엽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소주병을 차 적을 제압한다는 것이다. 류승완 아니면 도대체 누가 이런 생각을 할까. 소주병을 찬다는 설정 자체는 억지스러울 수 있는데 막상 이 장면을 접하면, 굉장히 찰지게 묘사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명장면. “이야, 얘가 점점 미꾸라지 이빨 까는 소리 하고 있네, 이거? 하 이 새끼 이거 갈아마실 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류승완의 팬심으로 흐뭇하게 미소 지으며 본 영화 하지만 그럼에도 몇몇 장면은 다시 보고는 싶지만 이 영화 자체를 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렇게 누굴 이기고 싶으면 네 자신부터 이겨.”
Hoon
3.0
이 영화는 약간의 유치함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
뚱이에요
3.0
어설프기 짝이 없지만 뚝심있게 밀고나가는 힘만큼은 인정. 그 이상의 성취는 잘 모르겠다.
김솔
4.5
류승범이 다 했잖아요. 몇번을 봤는데도 티비 채널을 돌리다 이 영화가 나오면 나도모르게 보고있다.
ㅇㅎ
3.5
이토록 하고 싶은 것을 잘 해내는 영화는 흔치 않다.
Parc
3.5
B급다운 B급영화 요즘엔 왜 이런 오락 영화도 안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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