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권3.0살짝 설명이 불충분하다고 느껴지는게 초반에 안내해 준 알바니아 지역사회 불문법을 이해하지 못해서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를 이끄는 방식은 으스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Areum Han2.0영화의 main tension은 공중에 떠있는 핏덩이가 뭔지, 거지같은 몰골의 사람들은 누구인지 정도. 근데 어느것 하나 제대로 회수한 떡밥이 없다. 관객들에게 어떤 감정도 자아내지 못하는 연출력. 의미가 있다면 알바니아 최초의 호러영화라는 점과 스산하면서도 평화로운 알바니아 풍경이 예뻤다는 점.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양민철3.0익스트림클로즈업과 블루스크린을 연상시킬만한 전형적인 컬러 톤으로 끌고 나가는 분위기는 상투적이나 무난하고, 너무 무겁지 않게 주제의식을 나름 유지하려는 노력도 엿보임. 호러만 아니었다면...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Seonki Cheong
3.0
샤머니즘 등을 소재로 한 기이하고 신비로운 오컬트 영화. 인간 내면의 불안이 만들어내는 공포감의 각성.
윌슨
2.0
장총과 함께하는 알바니아 가족영화.
ahjibaem
1.5
가장 섬뜩했던 장면은 양을 실제로 도축한 장면
김성권
3.0
살짝 설명이 불충분하다고 느껴지는게 초반에 안내해 준 알바니아 지역사회 불문법을 이해하지 못해서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를 이끄는 방식은 으스스.
장규현
1.0
풍경만 빼면 유튜브영화보다도 못하다...
ㄱㅍ
2.0
노력은 가상하지만.
Areum Han
2.0
영화의 main tension은 공중에 떠있는 핏덩이가 뭔지, 거지같은 몰골의 사람들은 누구인지 정도. 근데 어느것 하나 제대로 회수한 떡밥이 없다. 관객들에게 어떤 감정도 자아내지 못하는 연출력. 의미가 있다면 알바니아 최초의 호러영화라는 점과 스산하면서도 평화로운 알바니아 풍경이 예뻤다는 점.
양민철
3.0
익스트림클로즈업과 블루스크린을 연상시킬만한 전형적인 컬러 톤으로 끌고 나가는 분위기는 상투적이나 무난하고, 너무 무겁지 않게 주제의식을 나름 유지하려는 노력도 엿보임. 호러만 아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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