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ad
BALLAD
2009 · Action/Drama/Romance/Fantasy · Japan
2h 12m · G

Based on the plot of an award-winning Crayon Shin-chan animated movie from 2002, a boy named Shinichi (Takei) does the time-traveling and meets a feared general named Ijiri Matabei (Kusanagi). Ijiri is in love with Princess Ren (Aragaki) who subsequently rejects an arranged marriage to Okura Itakatora (Osawa), a powerful daimyo of northern Kanto. Enraged by the rejection, Okura sends a large army to Ijiri's smaller state and it's up to Shinichi to change their destiny.
JoyKim
3.0
무난한 실사화 영화. 나쁘지도 않고 딱히 좋지도 않은 쏘쏘한 영화
문성준
1.5
뭔가 있을것 같은 제목과 다르게 짱구의 실사판이며, 아동용이라는걸 잊지 말자. 타임슬립 설정이 말이 안되는건 둘째치고, 억지스러운게 너무 많아서 내가 아재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ㅠ 그래도 너무 의외였던 전투씬은 괜찮았음. 아동용인데 전투씬 사운드 믹싱이 너무 잘돼서 5.1채널로 보기에 그럴사함.
REZIN
3.5
애니를 실시화할 때 나오는 특유의 저예산 분위기가 드문드문 보이긴 하지만 전투씬엔 신경쓰고 만든 게 눈에 보인다. 짱구네 가족의 이야기를 완전히 바꾸었는 데도 이야기와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원작보다 사무라이 정신이 더 강조된 느낌이다. 초난강이 일본어로 연기하는 거 처음보는 데 좋은 배우라는 게 느껴진다(근데 일본인이 일본말하는 게 당연하잖아!)
다한
4.0
사랑하니 뒤에서 지켜주기만 한다는 이야기가 통용되지 않는 시대에 아닌 척 단지 그 이야길 하려 여러 구조와 장치로 덮어 성립시킨 고풍연애소설. 조성모 전성기시절 뮤직비디오 느낌도.
Ben
3.5
짱구 극장판을 무난하게 실사화한 영화. 짱구 특유의 감성은 사라졌어도 적당히 볼만한 영화는 된다. 좋은 재료는 적당히 조리해도 먹을만한 것처럼.
저질평론가
4.0
에니메이션의 황당한 내용을 극화 한 작품... 황당한 내용을 살짝 무시해줄만큼 나름대로 순박한 옛시절을 다시 돌아보는 느낌! 무사들의 낭만도있다!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4.5
짱구는 못말려 만화영화를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 과거와 현대를 오가며 겪는 모험물이자 유머러스한 장면도 많이 섞여 있어 시간 순삭 대 서사를 그린 대작이면서도 킥킥 웃을 수 있는 서사 + 감동 + 유머를 다 갖춘 영화 덤으로 아라카키 유이도 나온다
칼루스
3.0
전국대합전의 꽤 나쁘지 않은 실사화. 현대의 가족과 카스가 성의 인물들의 교감에 더 깊은 비중을 준 것이 괜찮은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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